남북의 북남의 평화와 일치의 언어

천주교의민단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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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달고 있는 인장처럼팔에 매고 다니는 인장처럼이 몸을 달고 다녀다오사랑은 죽음처럼 강한 것시샘은 저승처럼 극성스러운 것어떤 불길이 그보다 거세리오,
바닷물로도 끌 수 없고굽이치는 물살도 쓸어갈 수 없는 것있는 재산 다 준다고 사랑을 바치리오?그러다간 웃음만 사고 말겠지.(아가 8,6-7 공동번역 가톨릭용)
잊을 수 없는얼굴 그 노래 안에서
다시 만나요노래 안에우리의 서로의 얼굴에 담긴시작부터 그리움인우리의 약속을잊지 않고마지막의 인사를잊지 않고푸른 버드 나무처럼변함이 없이의연하고도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