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예정이라 못 올 수도”…‘최현석 딸’ 최연수와 결혼 앞둔 딕펑스 김태현, 전한 소식?

쓰니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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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서승아 기자)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이 배우 최연수와의 결혼 소감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에는 딕펑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첫번째 게스트로 딕펑스의 보컬담당 멤버 김태현이 출연해 무려 18년 차인 밴드에 대해 이영지는 “근데 열애설로 도배됐더라”라며 김태현의 결혼을 언급했다.  


멤버들 반응을 묻자 김태현은 “베이스 김재흥도 결혼했다. 스튜디오 녹화 날 출산 예정일이라 못 올 수 있다. 다른 분이 대타로 올 수 있다, 재흥 태명은 뚬뚬이다”라고 밝히며 이 외에도 유부남 멤버들을 언급했다. 김재흥 외 김현우도 아기 아빠였다.  

김태현은 “아빠가 두 명이다”라며 김현우까지 포함한 유부남 멤버들을 언급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김태현은 최연수와 열애 및 결혼 소식을 밝혔다. 올해 만 나이 37세인 김태현은 최연수보다 12살 연상이다. 현재 직업 모델인 최연수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한 최현석 셰프의 딸이기도 하다.  

다만 구체적인 결혼 시기 등에 대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특히 최연수는 과거 SNS를 통해 딕펑스 김태현의 열혈팬임을 여러 차례 알려온 바 있어 더욱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