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알바할때 딱 저런 관계인 사람 있었음 절대 싫어하는거 아니고 그냥 걔는 걔가 할일 알아서 잘하고 나는 내 할일 하느라 바빠서 나도 걔한테 관심 없고 걔도 나한테 관심 없었음 그냥 오며가며 인사하는게 하루 대화 끝 그치만 일은 같이 하니까 약간 동료애? 같은건 있었음 성찬이랑 원빈이 딱 이런관계같음 일하면서 각자 할일 많고 알아서 잘하니까 딱히 서로 터치 안하게되는 그치만 의지되는 ㅇㅇ 1742
성찬이랑 원빈 관계성으로 말 많은거 이해됨ㅋㅋ
절대 싫어하는거 아니고
그냥 걔는 걔가 할일 알아서 잘하고
나는 내 할일 하느라 바빠서
나도 걔한테 관심 없고 걔도 나한테 관심 없었음
그냥 오며가며 인사하는게 하루 대화 끝
그치만 일은 같이 하니까 약간 동료애? 같은건 있었음
성찬이랑 원빈이 딱 이런관계같음
일하면서 각자 할일 많고 알아서 잘하니까 딱히 서로 터치 안하게되는
그치만 의지되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