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가 진짜 성실해서 회사도 몇십년 안빠지고 다니고 성격도 순하지만 남들에게 부당한거 따지는거 못봄 성격이 그냥 답답하고 대화해보면 유치하고 덩치만컸지 완전 수준이 초딩저작년이나 유딩수준인데 의외로 가끔 얘기할땐 정상인같아서 놀람 그런 답답함 때문에 화낸적도 많고 내가 아빠를 그닥좋아하지않음^^;; 그리고 아빠가 경제활동 제외하고 똥귀저기 갈아주는 수준으로 엄마가 아빠의 모든것을 다 챙겨줌(밥은 지가챙겨먹음) 심지어 나도 야무지고 똑부러지는 성격전혀 아닌데 할머니는 네가 똑똑해져야한다하고, 엄마는 자신이 죽으면 네가 아빠챙겨줘야한다고함 그럴수밖에 없는게 엄마가 병원 끌고가는거 아니면 안감 머리도 자르라고 미용실에 현금 쥐어주는거 아님안감 (모든 경제관리 마트계산도 엄마가 다함) 어린아이같은 말투로 농담같은 장난을 자주치고 형제들도 지능이 전적으로 떨어지고 성실해 회사를 돈이많아도 다니지만 친구가 없어서 자기들끼리만 놂 진짜 답답한게 하지말리고해도 다 쳐먹지도 못할양의 채소를 밭에심고 쌀같은것도 많이갖고옴 이게 어릴때 많이 못해서 그 심리가 반영된 정신병이 아닐까싶음 진짜 심각한게 본인스스로 어딘가 모자르고 지능이 떨어진다는걸 인식을 ㅈㄴ게 못함 이정도면 경계선 지능장애인가?11
우리아빠가 경계선 지능이나 지적장애인맞죠?
성격이 그냥 답답하고 대화해보면 유치하고 덩치만컸지 완전 수준이 초딩저작년이나 유딩수준인데 의외로 가끔 얘기할땐 정상인같아서 놀람
그런 답답함 때문에 화낸적도 많고 내가 아빠를 그닥좋아하지않음^^;;
그리고 아빠가 경제활동 제외하고 똥귀저기 갈아주는 수준으로 엄마가 아빠의 모든것을 다 챙겨줌(밥은 지가챙겨먹음)
심지어 나도 야무지고 똑부러지는 성격전혀 아닌데 할머니는 네가 똑똑해져야한다하고, 엄마는 자신이 죽으면 네가 아빠챙겨줘야한다고함
그럴수밖에 없는게 엄마가 병원 끌고가는거 아니면 안감 머리도 자르라고 미용실에 현금 쥐어주는거 아님안감
(모든 경제관리 마트계산도 엄마가 다함)
어린아이같은 말투로 농담같은 장난을 자주치고 형제들도 지능이 전적으로 떨어지고 성실해 회사를 돈이많아도 다니지만 친구가 없어서 자기들끼리만 놂
진짜 답답한게 하지말리고해도 다 쳐먹지도 못할양의 채소를 밭에심고 쌀같은것도 많이갖고옴 이게 어릴때 많이 못해서 그 심리가 반영된 정신병이 아닐까싶음
진짜 심각한게 본인스스로 어딘가 모자르고 지능이 떨어진다는걸 인식을 ㅈㄴ게 못함
이정도면 경계선 지능장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