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택배의 횡포

열받아2025.06.20
조회236
대신택배를 통해 철판박스를 보냈어요 그런데  물건이 찌그러져서 도착을 했더라구요
그래서 물건이 찌그러져 사용할수 없으니  배상해달라고 하니까
처음엔 그러마 하고 서류 이것저것 달라고 해서 보내줬더니
2달만에  메일이 왔네요 포장을 박스로 해서 안의 물건을 볼수 없어  그위에  물건을 적재해
찌그러졌다 그러니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  포장을 잘못해온  내 잘못이니 배상해 줄수 없다는 
메일이 와서 전화를 하니까  메일 보냈으니 그걸로 확인하라고 짜증을 내길래
"박스포장하라고 해서 박스 포장 했는데  무엇이 문제냐  그리고 한두번 보낸것도 아닌데
왜 이번것만 이러냐 " 라고 했더니 복불복이랍니다.
잘갈수도 있고 못갈수도 있고. . . . . 
계속 항의를 하니까 계속 이러면 앞으로 제 물건을 못받아 주겠다고 합니다.
아니 자기들이 잘못을 해놓고  오히려 더 큰소릴 내고 있으니 정말 황당하네요
사진처럼 저렇게 많은 물건을 올리면  찌그러질수 밖에 없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그럼 밑에 깔고 다니냐고 화를 내더라구요 
대 신 택 배 본사  고객 상담실 실장이라는 사람이요
이거 너무 억울한데  보상받을수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