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제가 요즘 당근에 빠져서.. 유명한 거 몇개 큰 하자 없으면 중고로 사서 들고다니는데요 어차피 명품이라 해도 내가 한번이라도 들면 그것도 그때부터 중고잖아요? 조금이라도 싸게 사면 좋은 거 아닌가 싶은데 그거 어쩌다 시어머니가 아시곤 노발대발 하시네요 ㅜㅜ 차라리 새거를 사라고..415
중고 명품백 든다고 뭐라하는 시어머니
당근에 빠져서..
유명한 거 몇개
큰 하자 없으면 중고로 사서 들고다니는데요
어차피 명품이라 해도 내가 한번이라도 들면
그것도 그때부터 중고잖아요?
조금이라도 싸게 사면 좋은 거 아닌가 싶은데
그거 어쩌다 시어머니가 아시곤
노발대발 하시네요 ㅜㅜ 차라리 새거를 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