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사나는 "이분 출연 소식을 들었을 때는 냉터뷰를 찾아주신다고?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 관계자 분들 계시는 곳이 꽉 찼다. 그만큼 사랑받는 분이다. 퍼포먼스 인성 예능감까지 다 갖추신 분이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제이홉 씨 나와주세요"라며 BTS 제이홉을 소개했다.
채널 ‘일일칠’
이어 제이홉이 등장하자, 사나는 "실제로 보니까 진짜 웃상이시다. 햇살캐라고 써져있었는데 진짜 햇살이 걸어오시는 거 같았다. 계속 빵긋빵긋 웃고 계시고"라고 반응했다. 제이홉은 "사나 씨만 할까요"라며 웃었다.
또 사나는 "냉터뷰는 반모 타임이 있다. 평소에는 나이 상관 없이 반말 잘 못하는 편?"이라 물었다. 제이홉이 "친해져야 좀 놓는 편인 거 같다"라고 하자, 사나는 "원래 알던 동생이라고 생각하시면서 편하게 대해달라. 오빠라고 부를게요"라고 해 제이홉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다만 제이홉은 최선을 다해 반모 타임에 몰입, 사나와 편안한 분위기 속에 대화를 이었다. 그는 출연 계기에 대해 쿨하게 "신곡 홍보를 하려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제이홉 뇌정지, 사나 “햇살 걸어오는 거 같아, 오빠라고 부를게요” 다정(냉터뷰)
채널 ‘일일칠’
[뉴스엔 이슬기 기자] 제이홉이 어색한 인터뷰에 당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6월 19일 채널 '일일칠'에는 '사나의 냉터뷰'에 게스트로 출연한 제이홉이 등장했다.
이날 사나는 "이분 출연 소식을 들었을 때는 냉터뷰를 찾아주신다고?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 관계자 분들 계시는 곳이 꽉 찼다. 그만큼 사랑받는 분이다. 퍼포먼스 인성 예능감까지 다 갖추신 분이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제이홉 씨 나와주세요"라며 BTS 제이홉을 소개했다.
이어 제이홉이 등장하자, 사나는 "실제로 보니까 진짜 웃상이시다. 햇살캐라고 써져있었는데 진짜 햇살이 걸어오시는 거 같았다. 계속 빵긋빵긋 웃고 계시고"라고 반응했다. 제이홉은 "사나 씨만 할까요"라며 웃었다.
또 사나는 "냉터뷰는 반모 타임이 있다. 평소에는 나이 상관 없이 반말 잘 못하는 편?"이라 물었다. 제이홉이 "친해져야 좀 놓는 편인 거 같다"라고 하자, 사나는 "원래 알던 동생이라고 생각하시면서 편하게 대해달라. 오빠라고 부를게요"라고 해 제이홉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다만 제이홉은 최선을 다해 반모 타임에 몰입, 사나와 편안한 분위기 속에 대화를 이었다. 그는 출연 계기에 대해 쿨하게 "신곡 홍보를 하려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