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53㎏ 다이어트 부르는 몸매‥센스폭발 MZ감성은 덤

쓰니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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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하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일상을 전했다.

서하얀은 6월 1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일상 속에서 포착된 서하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롱 랩스커트에 화이트 끈 민소매를 입은 서하얀은 11자 복근이 선명한 배와 잘록한 허리를 드러낸다.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몸매가 놀라움을 유발한다.

‘임창정’ 서하얀, 53㎏ 다이어트 부르는 몸매‥센스폭발 MZ감성은 덤서하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백리스 드레스를 입은 모습도 눈길을 끈다.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어깨와 팔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키티 인형 키링을 가방에 달아 MZ감성 포인트를 준 남다른 패션 센스가 감탄을 자아낸다. 서하얀은 한 누리꾼이 "혹시 몇키로세요? 다이어트 하고 싶은 몸매"라고 댓글달자 "53㎏ 입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23년 작전 세력 투자 사건에 연루됐었지만 2024년 검찰로부터 무혐의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이후 임창정은 콘서트 개런티로 10억 원을 받은 후 반환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휩싸였으나, 갈등을 겪었던 제이지스타와 오해를 풀고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5월 14일 제이지스타는 "당사는 앞서 임창정과 전국투어 콘서트 ‘멀티버스’ 관련해서 의견 차이가 있었다. 사건이 언론을 통해 보도된 후 당사는 임창정과 오랜 시간 진솔한 대화를 나눴으며, 서로 오해를 풀고 다시 손을 맞잡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서하얀은 2017년 임창정과 1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이들 부부는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얻은 세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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