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아내 서하얀, 선물에 감동→1년만 직접 보답 “따뜻한 기억 날 움직여”

쓰니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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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채널

임창정 아내 서하얀, 선물에 감동→1년만 직접 보답 “따뜻한 기억 날 움직여”서하얀 채널

임창정 아내 서하얀, 선물에 감동→1년만 직접 보답 “따뜻한 기억 날 움직여”서하얀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서하얀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19일 임창정 아내 서하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작년 여름, 플리마켓 장에서 어여쁜 한 분이 제게 다정한 마음과 함께 리본 슬리퍼 한 켤레를 건네주셨어요”라며 “그 마음이 따뜻해서, 계속 신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오래, 자주 신게 되더라고요. 특히 왕발인 제 발에도 딱 맞고, 편안하고, 어디에든 잘 어울려서 휘뚜루마뚜루 1년을 함께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시간이 흘러도 처음 그대로였던 슬리퍼. 그 따뜻한 기억이 저를 움직였고, 결국 제가 직접 연락드려 감사하게도 첫 콜라보를 시작하게 되었어요”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이 편하게 선물 받은 슬리퍼를 신고 일상 생활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독보적인 슬랜더 자태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서하얀은 임창정과 지난 2017년 결혼해 두 아들을 출산했으며 슬하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부부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고 이후 서하얀은 여러 방송과 유튜브 채널을 오가며 활약했다.

서하얀은 남편 임창정의 논란이 불거짐에 따라 함께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임창정은 2023년 주가 조작 의혹에 휩싸이면서 공백기를 겪었고, 임창정은 투자자이자 피해자일 뿐 어떤 유치나 영업행위도 한 적 없다고 해명했으나 악화된 여론에 자숙 시간을 가졌다. 그러다 임창정은 최근 무혐의를 받으면서 가요계에 다시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