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키 멤버 전원, 컴백 앞두고 이적설 “확정된 바 없다” [공식입장]

쓰니2025.06.20
조회115

하이키/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하이키(H1-KEY) 측이 소속사 이적설에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GLG엔터테인먼트(이하 GLG) 측은 6월 20일 뉴스엔에 초이크리에이티브랩 이적설 관련 "확정된 바 없다. 하이키의 이번 앨범은 GLG와 초이크리에이티브랩의 공동제작"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한 매체는 멤버 전원이 초이크리에이티브랩으로 이적을 결정하고 막바지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이키는 지난 2022년 첫 싱글앨범 '애슬래틱 걸(ATHLETIC GIRL)로 데뷔해 '건물 사이에서 피아난 장미' 등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는 26일 새 앨범 '러브스트럭'(Lovestruck) 발매를 앞두고 있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