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가수 에일리의 남편 최시훈은 자신의 SNS에 “행복한 월간 데이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일리는 최시훈의 볼을 향해 메롱 포즈를 하고 있다. 또 두 사람은 서로에게 기대는 등 여러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부터 신혼부부의 달달하고 스윗한 분위기가 풍겨 눈길을 모은다.
한편 에일리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한 사업가 최시훈과 지난 4월 20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에 앞서 혼인신고도 마치고 미리 법적 부부가 된 바 있다.
또한 에일리는 최근 새 앨범 ‘메모어’((Me)moir)와 타이틀곡 ‘엠엠아이’(MMI)를 발표하고 활동했다. 타이틀곡 ‘엠엠아이’(MMI)는 마이애미 비트 기반의 힙합 R&B 장르의 곡이다. 온전히 나 자신에게 집중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위트 있게 담아냈으며, 몽글몽글한 바운스와 어우러지는 키치한 멜로디, 에일리의 시원시원한 보컬은 청량감을 극대화하는 노래다.
에일리, 최시훈 볼에 혀를 쭉..달달+파격 신혼부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에일리, 최시훈 부부의 커플 사진이 공개됐다.
19일 가수 에일리의 남편 최시훈은 자신의 SNS에 “행복한 월간 데이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일리는 최시훈의 볼을 향해 메롱 포즈를 하고 있다. 또 두 사람은 서로에게 기대는 등 여러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부터 신혼부부의 달달하고 스윗한 분위기가 풍겨 눈길을 모은다.
한편 에일리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한 사업가 최시훈과 지난 4월 20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에 앞서 혼인신고도 마치고 미리 법적 부부가 된 바 있다.
또한 에일리는 최근 새 앨범 ‘메모어’((Me)moir)와 타이틀곡 ‘엠엠아이’(MMI)를 발표하고 활동했다. 타이틀곡 ‘엠엠아이’(MMI)는 마이애미 비트 기반의 힙합 R&B 장르의 곡이다. 온전히 나 자신에게 집중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위트 있게 담아냈으며, 몽글몽글한 바운스와 어우러지는 키치한 멜로디, 에일리의 시원시원한 보컬은 청량감을 극대화하는 노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