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허가윤 구릿빛 핫바디로 발리 접수, 과감 수영복 자태

쓰니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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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가윤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발리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포미닛 허가윤 구릿빛 핫바디로 발리 접수, 과감 수영복 자태허가윤 소셜 계정 캡처

6월 20일 허가윤은 소셜 계정에 "3달 전 같은 3일 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포미닛 허가윤 구릿빛 핫바디로 발리 접수, 과감 수영복 자태허가윤 소셜 계정 캡처

사진 속에는 발리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허가윤 모습이 담겼다. 허가윤은 회색 수영복을 입고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포미닛 허가윤 구릿빛 핫바디로 발리 접수, 과감 수영복 자태허가윤 소셜 계정 캡처

이를 본 포미닛 출신 남지현은 "역시 Hot걸"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허가윤은 1990년생으로 만 35세다. 허가윤은 2009년 포미닛으로 데뷔했다. 허가윤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 '하차선언'에 출연해 발리에서 거주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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