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판단을 위해 본인이 어느쪽인지 밝히지 않고 여자친구, 남자친구로 작성해 보겠습니다. 남자친구의 친구와 여자친구가 알게 된 후, 여자친구가 운영하던 모임에 남자친구의 친구(a)가 가입하면서 같이 어울렸습니다.친구a는 초반에 모임 운영진을 맡아 하겠다며 운영진 역할을 수행했고, 그 과정에서 모임장인 여자친구와 삐걱거리는 일이 잦았습니다. 특히 a가 보험 일을 시작하면서 영업에 불만을 가지는 모임원들과 강압적인 태도때문에 마찰이 잦았습니다.그래도 남자친구의 친한 친구인 a와 여자친구는 표면적으로는 크게 문제없는 관계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a가 모임 내에서 분란을 일으켜 여자친구가 운영하던 모임을 폭파 유도하며, 모임이 해체되지 않았는데도 따로 모임원들을 빼가 단톡방을 개설하는등 운영자로써 책임없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이 과정에서 a가 여자친구가 하지 않은 일과 말들을 소문내며 여자친구가 직접 전화를 걸어 왜 그랬는지 물었을때는 본인은 한게 없다 는 식의 대답을 했습니다. 이때 여자친구가 매일매일 울며 힘들어했던것을 남자친구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몇개월만에 a를 만나러 가겠다고 이야기합니다.여자친구는 손절한줄 알고 있던 상태였으나 만나러 간다는 상황에 말다툼을 하게 되었는데, 둘의 입장이 이렇습니다. 여자친구 입장 - 어떻게 본인 여자친구한테 그렇게 상처 준 사람과 왜 손절을 안하냐. 다른사람은 상관없는데 직접적으로 힘들게했던 사람 아니냐. 남자친구 입장 - 나한텐 잘하는데 뭐가 문제냐 인간관계 개입하는거 선넘었다. 손절을 하든 안하든 얘 입장도 들어봐야하지 않냐. 대략 이런 입장입니다.. 누가 맞는건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손절하는게 맞나? 아닌가?
남자친구의 친구와 여자친구가 알게 된 후, 여자친구가 운영하던 모임에 남자친구의 친구(a)가 가입하면서 같이 어울렸습니다.친구a는 초반에 모임 운영진을 맡아 하겠다며 운영진 역할을 수행했고, 그 과정에서 모임장인 여자친구와 삐걱거리는 일이 잦았습니다. 특히 a가 보험 일을 시작하면서 영업에 불만을 가지는 모임원들과 강압적인 태도때문에 마찰이 잦았습니다.그래도 남자친구의 친한 친구인 a와 여자친구는 표면적으로는 크게 문제없는 관계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a가 모임 내에서 분란을 일으켜 여자친구가 운영하던 모임을 폭파 유도하며, 모임이 해체되지 않았는데도 따로 모임원들을 빼가 단톡방을 개설하는등 운영자로써 책임없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이 과정에서 a가 여자친구가 하지 않은 일과 말들을 소문내며 여자친구가 직접 전화를 걸어 왜 그랬는지 물었을때는 본인은 한게 없다 는 식의 대답을 했습니다. 이때 여자친구가 매일매일 울며 힘들어했던것을 남자친구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몇개월만에 a를 만나러 가겠다고 이야기합니다.여자친구는 손절한줄 알고 있던 상태였으나 만나러 간다는 상황에 말다툼을 하게 되었는데, 둘의 입장이 이렇습니다.
여자친구 입장 - 어떻게 본인 여자친구한테 그렇게 상처 준 사람과 왜 손절을 안하냐. 다른사람은 상관없는데 직접적으로 힘들게했던 사람 아니냐. 남자친구 입장 - 나한텐 잘하는데 뭐가 문제냐 인간관계 개입하는거 선넘었다. 손절을 하든 안하든 얘 입장도 들어봐야하지 않냐.
대략 이런 입장입니다.. 누가 맞는건지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