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이고 ㅔ장염으로 입원한지 일주일 다되감 근데 병실생활하면서 옆 환자중 할머니때매 미치겠음 그렇개 늙지는않았는데 말끝마다 염병 이럼 잘해주면서도 먄날 하고싶은말 다하고 말이안통하니깐 욕하고 난리여 빨리 퇴원하고싶음
병실에 꾝 있는 빌런
근데 병실생활하면서 옆 환자중 할머니때매 미치겠음
그렇개 늙지는않았는데 말끝마다 염병 이럼
잘해주면서도 먄날 하고싶은말 다하고 말이안통하니깐 욕하고 난리여 빨리 퇴원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