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김태술, 21일 결혼…축가 노을→사회 정용검 캐스터

쓰니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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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김효진 기자) 배우 박하나와 김태술 전 농구감독이 21일 결혼한다.

박하나와 김태술은 오는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20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결혼식 사회는 정용검 캐스터, 축가는 그룹 노을이 부른다.

 1985년생인 박하나의 나이는 만 39세, 1984년생인 김태술 감독의 나이는 만 40세다. 지인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골프 등 공통된 취미를 가지고 연인으로 발전, 1년 여동안 만남을 이어오다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4월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께. 안녕하세요. 박하나입니다. 제가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저 결혼해요. 결혼 기사가 먼저 났음에도 드라마가 방영 중이라 더 자세히 빨리 말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생에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소식을 저도 빨리 말씀드리고 싶어서 매일이 두근두근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저희 두 사람은 삶을 대하는 태도나 긍정적인 성격이 매우 닮아서 미래를 약속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많은 응원과 축복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내 사람들"이라고 인사했다.

이후 지난달 27일 윤진이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채널에는 "최초 공개. 배우 친구들과 함께하는 윤진이의 자부 타임(feat. 청첩장?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하나는 윤진이와 이세희에게 결혼식 청첩장을 돌렸다. 이어 자녀 계획에 대해 "하나, 둘. 시험관 하면 쌍둥이 좋다. 잘 모르고 키울 것 같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