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산경찰청이든 부산지검이든 간에 한 사람이 사람을 너무 못믿고 어쩌면 그 수사관이 정신과 약을 복용할 정도로 경계성 인격장애도 있는거 같구요. 엄청난 강박장애에 시달리는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 경찰관은 처음에는 치밀하고 집요한 사람이었는데 그게 병적으로 발생한거죠. 아마 이제 곧 당신은 사망하실겁니다.
이런 글은 그냥 나오는게 아니구요. 밖에 상황을 판단하면 정말 안타까워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당신 이제 곧 사망하시거나 정신병원 입원하세요. 치료가 시급해 보입니다.
오늘 부산진경찰서에 신고가 들어왔을거거든요. 요고 테스트 한 사람 찾으세요. 그런 테스트하면 난장판 피워 놓습니다.
제가 오늘 지하상가에서 뭐라고 했게요?
"2024년 8월에 분명히 나는 서면버스정류장에서 지금부터 중요한 것은 상호호혜와 연대와 결속, 국가기 붕괴된 상태에서 그래도 국가에 대한 믿음, 가족에 대한 믿음, 현명함과 지혜로움, 친구에 대한 믿음"이 중요하다고 분명히 말했고 지금부터 한 사람이 무조건 다 터트린다. 이게 누군지는 모르는데 무조건 터트린다. 사람 죽는 일 발생한다. 라고 말했고 3개월 뒤에 비상계엄령이 나왔고 나는 이걸 미리 예측하고 세상에 다 알렸다.
그리고 나는 분명히 2024년 7월말~8월 쯤에 이제 대통령 더 이상 못 버틴다. 길어도 내년 3월에서 5월을 못 버틸거다. 분명히 말했다. 그런데 대통령 4월에 탄핵됐다.
사람이 사실을 말하면 믿고 그게 국가를 생각하는거다. 그런 놈한테 허언증 환자, 정신병자 그렇게 취급했지만 아량곳 하지 않았다.
다 알리고 갔다.
저기 부산경찰청이든 부산지검이든 간에 정신병이 심각한 사람이 있다. 참 세상 못 믿고 불안해 하고 안절부절하는 그 수사관이 너무 안타깝다. 아마 그 딸도 그렇게 하다가 사고냈을거다.
사람이 세상을 생각하고 솔직하게 알렸으면 고맙게 생각해야지 정신병자 취급하고 있네. 언론기자나 방송기자가 저런 말 한 적 있나?
당신이 이제 곧 사망하는 분명한 100% 이유
부산경찰관님. 기분 나빠 하지 마시고 사실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신이 누군지는 모르는데 이제 곧 사망하세요.
오늘 참 황당한일이 있었습니다.
시내버스를 타고 있는데 부산진여상 학생이 한명 탑니다. 학교 선생님들은 억울하면 그 비밀결사조직 고소하세요.
그 학생이 타길래 자리를 비켜줬는데 옆에 앉았는데 저기 절에서 비밀결사조직이 "옆애에 가슴만져라."합니다. 그런데 그 버스에서는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기가 너무 차서 "얘 여고생한테 성추행한다고 하는가보네." 그런데 왜 그런 신고는 한통도 안 들어왔고 경찰괸이 내를 잡을 생각도 없었지? 라고 합니다.
지금 저기 절에서 얘한테 이렇게 강요해서 사고 일부로 내려고 하는거 모르세요?
제가 그 여고생 이쁘지도 않은데 제가 옆에서 왜 그러겠나요? 저한테 이런 테스트도 하고 싶으세요? 참 진짜 인생 불쌍하다.
그 여고생이 다시 찾아와서 웃더라구요. 물어보세요. 성추행 했는지요.
그리고 오늘 집에 가는데 남고생 한명이 있는데 또 남고생을 때려패는 걸 지시내리는데 아무런 일도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기가 차서 그러죠. 그 절에 문재인, 전현희, 추미애, 우병우가 있었습니다.
그 부산경찰청이든 부산지검이든 간에 한 사람이 사람을 너무 못믿고 어쩌면 그 수사관이 정신과 약을 복용할 정도로 경계성 인격장애도 있는거 같구요. 엄청난 강박장애에 시달리는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 경찰관은 처음에는 치밀하고 집요한 사람이었는데 그게 병적으로 발생한거죠. 아마 이제 곧 당신은 사망하실겁니다.
이런 글은 그냥 나오는게 아니구요. 밖에 상황을 판단하면 정말 안타까워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당신 이제 곧 사망하시거나 정신병원 입원하세요. 치료가 시급해 보입니다.
오늘 부산진경찰서에 신고가 들어왔을거거든요. 요고 테스트 한 사람 찾으세요. 그런 테스트하면 난장판 피워 놓습니다.
제가 오늘 지하상가에서 뭐라고 했게요?
"2024년 8월에 분명히 나는 서면버스정류장에서 지금부터 중요한 것은 상호호혜와 연대와 결속, 국가기 붕괴된 상태에서 그래도 국가에 대한 믿음, 가족에 대한 믿음, 현명함과 지혜로움, 친구에 대한 믿음"이 중요하다고 분명히 말했고 지금부터 한 사람이 무조건 다 터트린다. 이게 누군지는 모르는데 무조건 터트린다. 사람 죽는 일 발생한다. 라고 말했고 3개월 뒤에 비상계엄령이 나왔고 나는 이걸 미리 예측하고 세상에 다 알렸다.
그리고 나는 분명히 2024년 7월말~8월 쯤에 이제 대통령 더 이상 못 버틴다. 길어도 내년 3월에서 5월을 못 버틸거다. 분명히 말했다. 그런데 대통령 4월에 탄핵됐다.
사람이 사실을 말하면 믿고 그게 국가를 생각하는거다. 그런 놈한테 허언증 환자, 정신병자 그렇게 취급했지만 아량곳 하지 않았다.
다 알리고 갔다.
저기 부산경찰청이든 부산지검이든 간에 정신병이 심각한 사람이 있다. 참 세상 못 믿고 불안해 하고 안절부절하는 그 수사관이 너무 안타깝다. 아마 그 딸도 그렇게 하다가 사고냈을거다.
사람이 세상을 생각하고 솔직하게 알렸으면 고맙게 생각해야지 정신병자 취급하고 있네. 언론기자나 방송기자가 저런 말 한 적 있나?
니가 말도 안되는 위법수사를 해서 그렇게 알린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