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공공기관 필기시험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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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공공기관 필기시험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버스를 타고 시험장을 가는데 시비를 겁니다. 그런데 계속 이성 잃을 짓을 하거든요. 이미 면접 다 떨어드리고 애 정신병자 만들어놓은 상태에서 저런 짓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 경무관이라고 하면서 그 경무관 사진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공공기관 필기 시험을 치르는데 정신침략기술을 써버립니다.

몸에 엄청난 고통을 주는데 그 한 반에는 30명이 시험을 칩니다. 그런데 거기서는 분명히 합격자가 한명 내지 두명이 있거든요. 그 필기 합격자는 가슴에 대 못 막는 짓을 하게 되고 그 부모에 가슴에 대 못 박은 짓을 하게 되고 언론에 진짜 터지거든요.

그래서 그날 그냥 시험 치기를 포기했습니다. 몸에 고통을 주는데 그냥 참고 기다렸고 시험 끝나는 1시간 동안 30분은 치로 나머지 30분동안 그냥 포기했습니다.

이거 경찰청 하나 잘했다고 인정하려고 그 공공기관 필기시험장을 완전히 개박살을 내놓으려고 하거든요.

거기서 소리 질렀으면 난리났어요. 언론에 대서특필이 나요.

그 필기시험 공공기관이 언론에 안난건 얘가 그냥 시험 포기하고 사고 안나게한거에요.

부산경찰관님. 지금 당신들 이성을 잃으신거 같아요. 왜 이렇게 됐을거 같아요? 그 청장 딸이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에요? 죄를 지으신거지나요.

얘는 일상이 배려에요. 자기가 시험을 포기하면서 남을 시험치게 만들어놔서 그 회사가 언론에 안 터진겁니다.

이성차리세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진짜 어떤 사람이 치안정감이 사망했다. 하는데 이런 짓하면 진짜 사망하게 됩니다. 왜냐면 다른 공공기괸도 박살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진짜 경찰청 하나 잘했다고 남의 공공기관 필기 시험을 망쳐놓을려고 하세요. 진짜 언론에 대서특필 낼 짓 하네요.

진짜 경찰관은 그 놈의 결과에 목숨을 거는거 같아요. 원칙때문에 이렇게 피해를 많이 보는데도 그놈의 원칙을 지켜요. 그 놈의 원칙이 다른 공공기관 시험장을 박살내는 거에요

얘 이런거 다 참다가 결국 터져서 사고 냈네.

또 제가 정신병 때문에 그런거 같으세요? 지금 감옥 갈 사람이 너무 많다. 절에서 그러다가 들키면 바로 자살합니다.

어느 헬스장에 여자가 찾아와서 알려줍니다.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저 죽는다는게 제가 죽인다는게 아니라 누가봐도 저건 말이 안되는 상황인데 그 상황을 만들어 내는거에요. 죽을려먄 죽고 알아서 버티라는 겁니다. 그런데 그걸 쟤가 인내를 해서 저걸 막아내거든요. 그래서 상대방이 목숨 끊고 비난 받아서 죽는거에요.

저런 짓을 해놓고 니 이제 잡는단다. 완전 정신병 똘아이 집단도 아니고요. 저걸 어떻게 감당하려고 하는지요? 저 짓 한 사람 다 잡으세요. 저 짓은 제가 정신병이 있어서 그러세요? 이런 짓하면 대통령이 잡혀가요.

그 놈의 경찰청장 딸이 얼마나 대단하면 이럴까요?

죄를 지었으면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지... 그런데 저건 진짜 업무방해를 하면서 자신이 잘했다고 주장하거든요. 경찰관이 위법수사하세요?

그 공공기관은 저한테 고마워 하세요. 그 기관장이 대국민 사괴했어야 했을 수도 있어요. 언론에 진짜 크게 터졌어요.

애한테 저렇게 해서 진짜 큰 사고를 냈네요. 사고는 항상 그냥 커지지 않아요. 분명히 저런 실수를 했는데 또 실수를 했을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