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이상형이 도롱뇽상?..."나와 관점이 다른 사람 선호"

쓰니2025.06.20
조회239

 

 (MHN 이윤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이상형을 밝혔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에는 '사나의 냉터뷰' 게스트로 제이홉이 등장했다.

이날 사나는 제이홉에 "실제로 보니까 진짜 웃상이시다. 햇살캐라고 써져있었는데 진짜 햇살이 걸어오시는 거 같았다"고 말했다. 이에 제이홉은 "사나 씨만 할까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BTS 제이홉, 이상형이 도롱뇽상?..."나와 관점이 다른 사람 선호"BTS 제이홉, 이상형이 도롱뇽상?..."나와 관점이 다른 사람 선호"

또 사나는 "냉터뷰에는 반모 타임이 있다"며 "원래 알던 동생이라고 생각하시면서 편하게 대해달라. 오빠라고 부를게요"라고 말해 제이홉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어 이상형을 묻는 사나의 질문에 제이홉은 "나와는 다른 사람을 선호한다"며 "성격이든 가치관이든 물론 다 다르면 안되겠지만, 생각하는 게 나랑 좀 다른 사람을 선호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도롱뇽상을 좋아했다. 공룡은 아닌데 되게 작은"이라면서 외적인 이상형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

BTS 제이홉, 이상형이 도롱뇽상?..."나와 관점이 다른 사람 선호"

이날 제이홉은 군대에서의 비하인드도 전했다. 그는 "사실 트와이스와 방탄소년단이 공식적인 자리에서 이야기하는 게 흔치는 않으니까"라며 "몇 개월 전이면 나는 군대에서 트와이스 영상 보면서 우와아 이러고 있었다"고 밝혀 현장을 폭소케 했다.

사진=MHN DB, 유튜브 '일일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