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박제

냉동딸기2025.06.20
조회81
데이터센터에 남았을 것,
친언니든 지인 언니든 위험함.
이 친구가 죽이려는 언니가 누구인지
너네들은 텐센트를 가지고 있으니 뇌 해킹 하든가 말든가.
어그로 글이어도 뇌해킹으로 정상인인지 확인을 요하는 것을
집단강간 스토킹 고문 묻지마 무기강간 피해자로서 추천함.

딸기는 가해자들 빡빡이 되라고 하거나, 법적인 벌을 받으라고 한것 밖에 없음. 나 싸울 사람도 많은데 바쁜데 나를 감금하고 신고를 막고 따라다니고 내피눈물로 재태크 욕심 내고, 이권 욕심 내고, 정신병 몰이 내법적권한을 권리 방해하고 나를 막았으니깐 박제임. 연예인들은 위약금 광고 위약금 수십억 수백억 물고 자ㅅ할까봐 언급을 안 하고 오히려 조심함 상처 받아서 티비를 안 보는 거야.



_지식인 펌
흉기 난동 살인 범죄를 모방하여 인터넷에 살인예고 글을 게시한다면 아무리 장난이었더라도 살인예비죄로 높은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통 살인예비죄 처벌은 형법 제255조에 따라 10년 이하의 징역이 선고되고 있는데요.

본 혐의는 별도로 벌금형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곧바로 실형이 내려지는 무거운 사안입니다. 그러나 혐의가 인정되기 위해서는 '고의성'과 '계획성'이 있어야 하는데요 이를 판단하는 기준이 애매할 수 있으므로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법률 상담을 통해 상황을 점검할 필요성이 있겠습니다.



또한 칼부림예고는 신분이 미성년자라고 해도 전과 기록이 남을 정도로 심각하게 여겨지는 사건이며 협박죄, 공무집행방해죄 등이 추가될 수 있음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사안 관련하여 더욱 궁금한 점이 있으시거나 도움을 원하신다면 형사 전문 법조인인 제게 언제든지 연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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