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가수 겸 배우 손담비 유튜브 채널 ‘담비손’ 측은 ‘진땀빼며 육아하는 손담비 현실 육아템 공개 (신생아맘 필수)’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손담비는 “해이는 요즘 뭘 하며 놀고 뭘 쓰는지 보여드리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생아들은 (용품이) 그렇게 많이는 안 필요하더라”며 “해이가 지금 53일 정도 됐다. 이젠 살짝 몸을 가누려 하고 발 힘이 생각보다 세더라. 그런 거 위주로 놀아주고, 책도 읽어주고 음악도 틀어주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음악이 나오는 모빌과 의자를 소개했다. 손담비는 “온 집안이 아기 노래밖에 안나와서 저희 오빠가 너무 힘들어한다”고 웃으며 “힙합이나 이런 거 들어야 하는데. 못듣고 저희는 계속 이런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해이와 많이 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손담비는 배변을 닦는 수건을 꺼내들었다. 그는 “이거 하나 갖고 와서 세면대에서 하고 이걸로 닦는다”며 “하루에 너무 많은 빨래를 하다 보니 저희 집이 수도(요금)가 나왔더라. 너무 급격하게 많이 써서 그런 게 또 있더라. 진짜 쉽지 않다 했다”고 득녀 후 변화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득녀’ 손담비, 급격한 수도요금 증가 “빨래 너무 많아, 쉽지 않다”(‘담비손’)
사진=유튜브 채널 ‘담비손’ 캡처[헤럴드POP=김지혜 기자]손담비가 신생아 육아 용품을 소개했다.
20일 가수 겸 배우 손담비 유튜브 채널 ‘담비손’ 측은 ‘진땀빼며 육아하는 손담비 현실 육아템 공개 (신생아맘 필수)’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손담비는 “해이는 요즘 뭘 하며 놀고 뭘 쓰는지 보여드리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생아들은 (용품이) 그렇게 많이는 안 필요하더라”며 “해이가 지금 53일 정도 됐다. 이젠 살짝 몸을 가누려 하고 발 힘이 생각보다 세더라. 그런 거 위주로 놀아주고, 책도 읽어주고 음악도 틀어주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음악이 나오는 모빌과 의자를 소개했다. 손담비는 “온 집안이 아기 노래밖에 안나와서 저희 오빠가 너무 힘들어한다”고 웃으며 “힙합이나 이런 거 들어야 하는데. 못듣고 저희는 계속 이런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해이와 많이 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손담비는 배변을 닦는 수건을 꺼내들었다. 그는 “이거 하나 갖고 와서 세면대에서 하고 이걸로 닦는다”며 “하루에 너무 많은 빨래를 하다 보니 저희 집이 수도(요금)가 나왔더라. 너무 급격하게 많이 써서 그런 게 또 있더라. 진짜 쉽지 않다 했다”고 득녀 후 변화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