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엄마아빠한테 어릴때 받은 상처를 어쩌다보니 얘기했어 그리고 울었음. 이제 60 바라보시는분들인데 그냥 나 혼자 삼켜야되나 싶다가도 너무 힘들어서 상담 받는데 울다가 과호흡도 와버린 내가 얼마나 어느정도 어떻게 이해를 해드리고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 혼자 껴안고 가야하는게 너무 많아 이것도 정말 일부분인데… 행복해지길 기대한 나도 웃겨 자꾸 희망을 품고 나아지겠지 하면서 살아가는게
내 상처는 어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