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면접 떨어뜨린 사람이 어째됐을까요?

핵사이다발언2025.06.21
조회1,118

2015년 12월. 서울에서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린 사람들과 그 지시자들 어떻게 됐을까요?

너네 이제 진짜 다 죽었을텐데요.^^

제가 알려드렸지 않습니까? 그거 사과했으면 이런 일 안 일어났는데 사과를 안해서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했어요.

그렇게 해도 사과를 못하세요?

저 그냥 면접 떨어진다 생각하고 당신 5명 사진 찍어놨으면 이런일 안 벌어졌습니다.

부산경찰관님. 언제 까지 은폐하시겠습니까?

제가 경험한게 똘아이 경험입니까? 저 그 당시에 조현병 약도 안 먹었을때에요. 그러니까 그 때 조현병이 생겼을 때가 아니에요.

면접을 떨어뜨리고 2016년 2월에 조현병 진단이 내려졌는데.^^ 결국 조현병 진단 받고 당신들 공격 멈췄죠?

그 5명만 여기다가 사진 올렸으면 전국의 국민들이 다 죽일려고 달려들텐데.^^ 아마 집안까지 다 죽을 껍니다.

사과하면 안되는거에요?

권기선 이상식 허영범 조현배 박운대 이용표 김창룡 진정무 이규문 우철문.....

왜 전부 사과를 안하실까요?

400명을 하려면 저 경찰청장들 다 알텐데요.

3명내지 4명씩 해도 일년이면 12달이고 13년이 걸리면 저 경청장들 다 거쳤는데요.^^ 지금부터 13년 전이면 저 경찰청장도 전이에요.

다 몰랐어요? 몰랐다 하니까 너네 전직 경찰청장이 전부 병신이 되는데요. 보고 하나 못 받았다 하네요.

이제 그 면접 떨어뜨리라고 지시내린 사람은 다 죽었겠죠.

저 부산청장 아들 딸래미들 다 취직 불가능하게 합니다.^^ 억울해요? 그게 니가 사고 쳐놓고 남 탓해서 이래되는거다.

전부 뭐하고 계실까요?

미성년자 400명을 건들었으니 그 신고자도 다 죽었지.^^

경찰관님. 미성년자 한명만 건들어도 못 참아하는데 400명을 건드니 얼마나 억울하셨겠습니까?

저 사이에 경찰관들 마누라 하고 얼마나 이혼 많이했겠니?

경찰관님. 너네 지금 다 교도소에 있을텐데요?

2014년 4월에 어떤 여자 한명 만났는데 "오빠아 지금 누가 하나 물어보고 갔데이?" 하셨는데요?

그런데 2014년 5월부터 8월까지 어떤 사건 발생했나요? 2014년 9월에 잡혔는데 그것까지 불기소가 났죠? 왜요? 가시나가 죄를 상당히 지은애가 경찰서에 피해자로 왔더나? 내가 알려드렸지 않습니까? 여자가 얘다 하고 짜고 치고 경찰서 온거라구요. 오히려 여자애가 고소취소하겠다는 거 경찰관이 욕심부렸던 거 안닌가요? 증거는 증거대로 놓치고. 경찰관 수사하는데 얼굴 다 벌게져 있고요. "윽~~~~~~~~"소리 내놓고 있고요. 난 생 처음 받아본 수사에 경찰관이 떨어하는 건 처음봤다. 그게 강남 버닝썬 사건 처럼 터질거 같았어요?

너네 경찰관 다 교도소에 있다.^^ 그런데 2014년 6월에도 한 사람이 "오빠 지금 누가 따라와요. 잘못하신거 있어요?"라고 물어봤는데요. 모텔 쳐 들어 올려다가 실랑이 까지 했죠? 그것까지 기억한다. 모텔 아줌마랑 서로 짜놓고 전화걸다가도 들켰다.

아... 경찰관이 내사 미행 중에 사건을 결국 못 막았네.

너네 지금 대형사고 내놨다.

몰래 물어보다가 들켰나?^^ 아마 경무관이 무기징역 받았을거다.

결국은 그 당시에 못 막은 너네를 탓해야 하는데 성질난다고 애한테 막 해버린거다.

승진에 집착한 그 당시 무능한 부산경찰이 대형사고 냈다 한다.

그러면 너네 경찰은 어떻게 했겠니? 얘가 면접 보러가는데에 전화 걸어서 "얘 떨어뜨려라."라고 안 했겠니? 아마 그렇게 했다가 난리 났을텐데.

그게 미성년자 400명이 건들어진 이유다. 미성년자 400명이 건들어지면 대통령이 나가야 한다. 왜냐면 이 사건이 십 몇년동안 벌어진 사건이라서

심지어 안에서도 "오빠 지금 누가 신고했어요."라고 알려주기 까지 했다.

이 사건이 다 커지는게 기자가 일일이 다 취재할려고 하는거다. 저 사이에 청장 딸이 사고쳐버리로 나온 거다.

저렇게 히면 어떻게 되겠니? 경찰관들 사고쳐놓은 거 있으니까 얘 못 나오게 하려고 하겠지요? 청장 딸도 사고쳐 놓은게 있으니까요. 그래 그렇게 하려다가 대통령 잡혀갔다는거다.

배운 놈이 그 당시에 못 잡은 니가 빙시 새끼야. 안할려고 하는데 꼭 그 말을 듣고 얼굴 벌게지네요.

경찰관 진짜 수십명 파면되고 교도소 갔겠다.

서로 승진에 집착하다가 대형사고났네.

얘가 니 혐의점을 알아내서 혐의가 달라진거다. 다시 말해서 초동수사를 말아 먹은거다.

사고는 절대 그냥 커지지 않아요.

PS) 제가 이 글을 썼지요? 조만간에 또 사람 한명 죽습니다. 왜냐면 얘는 이런 애가 아니니까요. 이런 글 쓰면 저는 또 왕따 되겠죠? 그러면 경찰관은 안에서 낄낄 웃고 있거든요. 그렇게 하다가 죽어버리는 겁니다.^^ 경찰관 자살사건은 총살이 아닌 이상 언론에 안 나오죠. 경찰고위직 딸래미 죄짓는거 한번 보십시오. 그러면 저렇게 해서 딸까지 저렇기 돌려받았구나 합니다. 진짜 경찰 딸인데 "얘는 죄를 많이지었는데"라고 썸뜩한 점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