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넘은 시할머니 돌아가실까봐 전전긍긍 하시는 시부모님..

ㅇㅇ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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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돌아가실나이 한참 지나셨는데..
요즘 식사도 잘 못하시고, 너무속상하시다며 맞벌이 하는 우리부부를 자주오라고 닥달하시네요..우리 바쁘면 아이들이라도 보내라 요구하고.힘드네요..
남편은 본인 할머니라 각별 할 수 있지만..
막말로 증조모님은 먼친척정도인데 아이들을 너무 귀찮게 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