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전 멤버 주학년과의 성매매 의혹이 불거진 일본 AV 배우 출신 아스카 키라라가 해당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아스카 키라라는 21일 자신의 소셜을 통해 “여러 가지 억측이 난무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주간 문춘의 기사가 나오지 않았다”라며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지 말라”고 밝혔다. 그는 “저는 사적으로 돈을 받고 성행위를 한 적이 인생에서 한 번도 없다”라며 “물론 이번에도 그렇다”라며 성매매 의혹에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또한 “그 자리에 있던 처음 만난 여성이 학년 씨를 좋아한 것 같아서 사진이 찍혀 문춘에 팔렸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지난 18일 더보이즈 전 멤버 주학년과 일본 AV 배우 출신 아스카 키라라가 사적 만남을 가진 것이 알려진 후 소속사 원헌드레드 측은 “더보이즈 멤버들과 충분한 논의 끝에 주학년의 팀 탈퇴와 전속계약 해지를 최종 결정했다”며 “이번 조치는 팀과 남은 멤버들을 보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임을 양해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단순한 연인 관계를 넘어 주학년이 아스카 키라라를 상대로 성매매를 했다는 의혹까지 불거지자 주학년은 “해당 술자리에 참석한 것은 사실이나 성매매를 포함한 불법적인 행위는 전혀 없었다”고 성매매 의혹을 부인했다. 또한 팀 탈퇴와 관련해서도 자신은 팀에서 자진 탈퇴한 바 없고 전속계약 해지에도 동의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한편, 주학년보다 11세 연상인 아스카 키라라는 전직 AV 배우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사진 = TV리포트 DB, 아스카 소셜
아스카 키라라, 주학년과 성매매 의혹 부인 "돈 받고 사적 만남? 인생에서 없어"
더보이즈 전 멤버 주학년과의 성매매 의혹이 불거진 일본 AV 배우 출신 아스카 키라라가 해당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아스카 키라라는 21일 자신의 소셜을 통해 “여러 가지 억측이 난무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주간 문춘의 기사가 나오지 않았다”라며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지 말라”고 밝혔다.
그는 “저는 사적으로 돈을 받고 성행위를 한 적이 인생에서 한 번도 없다”라며 “물론 이번에도 그렇다”라며 성매매 의혹에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또한 “그 자리에 있던 처음 만난 여성이 학년 씨를 좋아한 것 같아서 사진이 찍혀 문춘에 팔렸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지난 18일 더보이즈 전 멤버 주학년과 일본 AV 배우 출신 아스카 키라라가 사적 만남을 가진 것이 알려진 후 소속사 원헌드레드 측은 “더보이즈 멤버들과 충분한 논의 끝에 주학년의 팀 탈퇴와 전속계약 해지를 최종 결정했다”며 “이번 조치는 팀과 남은 멤버들을 보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임을 양해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단순한 연인 관계를 넘어 주학년이 아스카 키라라를 상대로 성매매를 했다는 의혹까지 불거지자 주학년은 “해당 술자리에 참석한 것은 사실이나 성매매를 포함한 불법적인 행위는 전혀 없었다”고 성매매 의혹을 부인했다. 또한 팀 탈퇴와 관련해서도 자신은 팀에서 자진 탈퇴한 바 없고 전속계약 해지에도 동의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한편, 주학년보다 11세 연상인 아스카 키라라는 전직 AV 배우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사진 = TV리포트 DB, 아스카 소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