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은 지난 6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Oh! Mega takeoff. no limits, just sk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박보검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박보검이 한 패션 매거진과 진행한 화보와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겼다. 박보검은 흰 티셔츠에 청셔츠, 청바지를 매치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고, 단추를 살짝 푼 검은 셔츠로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작은 얼굴과 넓은 어깨 등 비현실적 비율이 돋보이는 가운데, 소년미 넘치는 얼굴과 대비되는 탄탄한 근육이 시선을 모은다.
사진=박보검 소셜미디어
앞서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양관식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박보검은 현재 방송 중인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로 첫 액션에 도전했다.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전직 국가대표 선수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으로, 박보검은 극 중 복싱 금메달리스트 출신 순경 윤동주 역을 맡았다.
한편 박보검은 KBS 2TV 예능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를 이끌며 MC로도 활약 중이다.
박보검, 섹시+치명美까지 다 되네‥이 비주얼은 반칙이지
사진=박보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박보검이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인증했다.
박보검은 지난 6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Oh! Mega takeoff. no limits, just sk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보검이 한 패션 매거진과 진행한 화보와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겼다. 박보검은 흰 티셔츠에 청셔츠, 청바지를 매치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고, 단추를 살짝 푼 검은 셔츠로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작은 얼굴과 넓은 어깨 등 비현실적 비율이 돋보이는 가운데, 소년미 넘치는 얼굴과 대비되는 탄탄한 근육이 시선을 모은다.
앞서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양관식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박보검은 현재 방송 중인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로 첫 액션에 도전했다.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전직 국가대표 선수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으로, 박보검은 극 중 복싱 금메달리스트 출신 순경 윤동주 역을 맡았다.
한편 박보검은 KBS 2TV 예능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를 이끌며 MC로도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