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고 비참해서 어디 말할데도 없고 글로 써봅니다.일단 내결혼은 아니지만 결혼한 언니때문에 당하는 일이라 결시친이 맞을것 같네요 언니중에 결혼해서 밑에 집 사는 언니가 있습니다.그런데, 그 형부라는 사람 울엄마는 일하는데 핸드폰만 쳐하더니어느날부턴 밥쳐먹다가 제 가슴 쳐다보질 않나 나한테 심부름을 시키질 않나큰언니네서랑 우리집에서 술쳐먹고 엄마한테나 다른 언니한테 싸가지 없거나 시비 건 적이 있어서 결국 제가 몇번 화를 내다 싸웠고 그걸 담고 있었는지 다른 형부말에 대답 안했다고 되려 나보고 싸가지 없다고 시비 걸고 막말해서 뭐라했냐하니 언니까지 갑자기 버럭하며형부한테 무슨 말버릇?이냐고 데리고 내려간적도 있고엄마가 저한테만 뭐라 하거나 방에 들어가라해서나 없는 자리에서 엄마한테 자식 잘못키웠다는말까지 했는데 그 다음날 와서 사과했다고 넘어갔더군요저한텐 사과 한적 없습니다. 그 이후, 제가 차가 있을때도 엄마가 그 집 차를 타고 이동하더니제가 차를 팔고 나서는 모든 집안 대소사를 밑에집 언니네와 함께 합니다.그렇게 어언 7~8년 지낸것 같습니다. 거의 안마주치긴 했지만 그 동안,그 사람을 보면 제가 쌩깠더니 언니가 엄마한테 일렀는지가족모임에서도 제가 쌩까는게 눈에 거슬렸는지엄마가 가족모임에서 저를 아예 빼더군요 급기야 오늘은 친구랑 약속 있다고 혼자 먹으라며 나가더니저 혼자 저녁 먹고 있는데 오빠네랑 그 언니네랑 다 같이 들어오네요전 나갔다고 했는지 조카들은 고모 왜 집에 있냐 하고엄마한테 친구랑 약속 있다더니 이게 뭐냐니부엌에서 그인간이 깔깔거리네요 남존여비를 우리집에서만 느끼는건 아니지만남미새언니도 모자라 딸보다 사위가 먼저인 엄마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처가 우습게 보고 술쳐먹고 시비 걸고 대접 받으려 드는건 그쪽인데요 예전에도 밑에층 언니네랑 싸우고 글 쓴적 있는데독립하라는 글이 대부분이었고 이번에도 그럴것같아 덧붙이자면그 이후, 독립하려 했을땐 엄마가 잡았어요. 혼자 못산다구요그래놓고 절 왕따시키니 어이 없네요
날 왕따 시키는 엄마
언니중에 결혼해서 밑에 집 사는 언니가 있습니다.그런데, 그 형부라는 사람 울엄마는 일하는데 핸드폰만 쳐하더니어느날부턴 밥쳐먹다가 제 가슴 쳐다보질 않나 나한테 심부름을 시키질 않나큰언니네서랑 우리집에서 술쳐먹고 엄마한테나 다른 언니한테 싸가지 없거나 시비 건 적이 있어서 결국 제가 몇번 화를 내다 싸웠고 그걸 담고 있었는지 다른 형부말에 대답 안했다고 되려 나보고 싸가지 없다고 시비 걸고 막말해서 뭐라했냐하니 언니까지 갑자기 버럭하며형부한테 무슨 말버릇?이냐고 데리고 내려간적도 있고엄마가 저한테만 뭐라 하거나 방에 들어가라해서나 없는 자리에서 엄마한테 자식 잘못키웠다는말까지 했는데 그 다음날 와서 사과했다고 넘어갔더군요저한텐 사과 한적 없습니다.
그 이후, 제가 차가 있을때도 엄마가 그 집 차를 타고 이동하더니제가 차를 팔고 나서는 모든 집안 대소사를 밑에집 언니네와 함께 합니다.그렇게 어언 7~8년 지낸것 같습니다.
거의 안마주치긴 했지만 그 동안,그 사람을 보면 제가 쌩깠더니 언니가 엄마한테 일렀는지가족모임에서도 제가 쌩까는게 눈에 거슬렸는지엄마가 가족모임에서 저를 아예 빼더군요
급기야 오늘은 친구랑 약속 있다고 혼자 먹으라며 나가더니저 혼자 저녁 먹고 있는데 오빠네랑 그 언니네랑 다 같이 들어오네요전 나갔다고 했는지 조카들은 고모 왜 집에 있냐 하고엄마한테 친구랑 약속 있다더니 이게 뭐냐니부엌에서 그인간이 깔깔거리네요
남존여비를 우리집에서만 느끼는건 아니지만남미새언니도 모자라 딸보다 사위가 먼저인 엄마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처가 우습게 보고 술쳐먹고 시비 걸고 대접 받으려 드는건 그쪽인데요
예전에도 밑에층 언니네랑 싸우고 글 쓴적 있는데독립하라는 글이 대부분이었고 이번에도 그럴것같아 덧붙이자면그 이후, 독립하려 했을땐 엄마가 잡았어요. 혼자 못산다구요그래놓고 절 왕따시키니 어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