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도 세종대 나왔다길래 보니까 사이버로 졸업한 거였고 회사도 공기업 다닌다는데 공무직이였고 집도 있다 했는데 10년짜리 공공임대였음 외모가 이상형이였고 언변술도 뛰어나서 홀까닥 결혼할 뻔 소개해준 분도 몰랐다가 다른 지인에게 듣고 알려줘서 파토났지만 미혼분들 잘 파악하고 만나세요 어떻게든 결혼하고 보자란 마인드로 뻥치는 남자 엄청 많아요
결혼 전에 잠깐 만났던 막장남
학벌도 세종대 나왔다길래 보니까 사이버로 졸업한 거였고 회사도 공기업 다닌다는데 공무직이였고 집도 있다 했는데 10년짜리 공공임대였음 외모가 이상형이였고 언변술도 뛰어나서 홀까닥 결혼할 뻔 소개해준 분도 몰랐다가 다른 지인에게 듣고 알려줘서 파토났지만 미혼분들 잘 파악하고 만나세요 어떻게든 결혼하고 보자란 마인드로 뻥치는 남자 엄청 많아요
댓글 33
Best실제로 제가 들은 사례는 남자가 삼성 정규직이라 말했는데 전세대출 받으려고 남편에게 재직증명서 요구하자 불같이 화내더래요 왜 저러나 싶어 알아봤더니 파견직이였다고
Best현대 직영 생산직이라고 사기 엄청 많이 침.마침 내 동생이 현대 직영 생산직이라 이름만 치면 다 알수있는데, 알아보면 대부분 구라였음 ㅎ
Best간호조무사가 소개팅 나와서 간호사라고.. 바로 걸렀음
Best자 여기 글에 화난 “파란마크” 한남분들 잘 들으세요~^^* 일단 속인 사람이 잘못이지 속은 사람은 엄연히 피해자이고요 쓰니 주제파악.객관화안되어 있어서 속은거라고 하시는데 우리 한남분들은 객관화가 잘되어있으셔서 하루가 멀다하구 왜 안만나줘 폭행 왜 안만나줘 살x 범죄가 일어나죠?? 여자들이 자기 주제 파악 못하고 존잘남이 안만나준다고 패거나 죽이진않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서 여자들 객관화 운운하지마시고 쓰시려던 여혐댓글 지우시고 그냥 벽보고 x이나 잡으시고 주무세요 존재감으로도 불쾌한 “한남“님들 아시겠져~~?
내 이래서 영어 원어민하고 결혼했다.어짜피 영어 원어민은 한국에선 영어 갈치는,일외엔 다른일은 못하거든 ㅎㅎ속을일이 없거등 ^^
이런사람 남녀 통틀어 진짜 많음
계약직인 임기제공무원인데 공채처럼 말하길래 공무원 친구에게 검색 부탁했더니 임기제였던...따져물으니 공채랑 별 차이없다던....차이가 없긴 정년보장 안되고 연장안되면 나가야되더만 사람도 별로라 빠빠했지만
나도 이렇게 속아서 결혼했음. 막상 결혼하고 보니 다 거짓말.. 근데 결혼이란게 속였다고 쉽게 깰 수가 없음..ㅠㅠ 걍 평생 똑똑치 못한 내 선택을 감수하고 살아야 하는 거임.
진짜 제가 경험한 게 거의 맞아떨어짐 비정규직이거나 저소득층이거나 그들과 말하다 보면 왠지 모를 쎄함과 기분나쁜 상황들이 많이 일어남 열등감 자격지심 감추려 애쓰는 건지 일부러 태연한 척 여유있는 척 쥐어짜내는 느낌 사람이 실수하면 미안한 기색이라도 있거나 해야하는데 당당한 척 더 큰소리 치는? 여튼 그러함 이거 깨닫고 나서 사람 스트레스 많이 사라짐 아예 상종을 안해버리니까
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러게 주제를 모르고 여자들이 이것저것 따져대니까 저런남자들이 득실득실하지 ㅋㅋㅋㅋㅋㅋㅋ 본인 주제를 잘 알고 주변인물을 만나면 이런 일이 왜 발생하겠음? ㅋㅋㅋㅋ
예전에 소개팅,선 본 남자들 특징이 아파트 있고 차도 직장도 모은돈도 빵빵한것처럼 자기소개하는데 알고 보면 전세고 차도 10년은 된차, 직장도 아닌게 많은데. 좋은집,차,그런 남자를 찾은것도 아닌데 소개해주는 사람이 보태는건지. 그 사람쪽에서 부풀려말하는건지 사실과 다른게 꼭 있다는거. 나이많은 사람들이 거짓말 잘함
헐 무섭다 ㄷㄷ 저렇게까지 사기쳐서 결혼을 해서 어쩔라고
근데 진짜 결혼 하고 싶어서 구라핑 치는 남자들 꽤 많은 것 같음…
뭔가 애매하게 거짓말은 아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