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없는 그늘 ...

키다리아저씨2025.06.21
조회49





















우리는종종 그늘에 기대 살아간다.누군가의 배려,어떤 조직의 울타리,혹은과거에 붙은 이름 하나 덕분에숨 돌릴 자리를 얻는다.하지만그 그늘이 내가 만든 것이 아니라면언제든사라질 수 있다는 불안이따라온다.뿌리가 없다는 건내 자리가 아니라는 뜻이다.사랑도, 인정도, 보호도우연히 머문 것이라면언제든 떠날 수 있다.그때 우리는 비로소 안다.그늘보다 먼저뿌리를 내려야 했다는 걸.뿌리는눈에 띄지 않게 자란다.땅속에서묵묵히, 오래, 천천히.그리고그 뿌리에서 자란 그늘만이누군가에게안식이 된다.남의 그늘에 머물고 있다면이제는내 뿌리를 키울 때다.그늘이 머무는 힘은언제나뿌리에서 온다.




뿌리 없는 그늘 ,작자 미상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