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늘 높이> 1985 낙산 중창단 1집천주교 수원 교구가톨릭 대학교 김하늘 어린이가저만큼 높이하늘 높이 우리 모두에게뛰어 오르는꿈을하느님 품 안에서우리에게전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우리의 꿈을 잃지 않고용기를 잃지 않고양심에 따라모든 진실 앞에취임식에서 성경에 손을 얻는우리 근현대사에서 가장 높은 자리처럼 평가되는미국의 대통령들보다뛰어나게오늘을 살아가야 하겠습니다.저 하늘 높이와주의 나라 임하면의우리 초등학교 주일학교의 영성 안에서우리에게 신앙을 물려주시는우리의 모든 분들과 연대하여 앞으로동요 노랫말의 큰 뜻 안에인류의 건강의 증진과 복된 삶을 이어가는성 토마스 아퀴나스 신학대전의자연 본성 위에 내리는 하느님의 은총에 관하여묵상하며관하며살펴 실천하면서가톨릭 신자들은우리의 가톨릭 신앙 안에서 하늘에서 하늘이 열려성령님께서비둘기 모양으로 내려 오시고 이는내 사랑하는 아들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너희는 그의 말을들어라 어린이가 그 앞에 믿음을 고백하는 것은우리의 신앙을 고백하는 것은참으로 단순하고우리가 받는 사랑으로어린이기 때문에받은 13년 간의 사랑으로늘 언제나어렵지 않은 자연스러운 일이었음을고백하며우리는 그 마음을 잃지 않아야다음의 우리의 신앙의 고백문을선포할 때마다그것이 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할 수 있으며관행적 반복으로가리워지지 않을그 어린이들의 노래 소리가원래 우리의 목소리였음을간직하고우리를 촉진하고 있다 하느님을 믿는 이들보다더 하느님께 먼저 올라가고 있던민주 시민 학생들에역사의 시공간을 통하여모든 성인의 통공을 고백하는우리의 사도 신경들의 고백 안에서우리가 각별히니케아 콘스탄 티노플 신경을 받아들일 때신부님께서 성체를 큰 것을 떼어 나누어 주신각별한 기억 속에서그 후로도 가톨릭 학생회 활동 안에지도 신부님들의 가르침 안에 성장하며오늘 미사에서학교 안에서의 개강 미사와 종강 미사와 여러 준비된 일들을 위한미사에서성체를 큰 것으로 받아 모셨다는그것에 신나서 자라던 우리가변함없이교회의 사도좌로부터 나누고 있는전 세계 가톨릭 신자들의 일치 안에교회의 사도좌로부터 내려 오는오늘도 써내려지는모든 편지들의 영성 안에서 각별히성 요한 바오로 2세의<구원에 이르는 고통>의 편지에서하느님의 종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참으로 사람답게 살기 위하여>의 편지에서초등학교 졸업하고 가는 그 학교 첫날담임 선생님께서불러 주신윤동주 시인의 서시의 영성 안에시인의 시에서무엇이 되지?사람이 되지사람이 되지는천도교에서는 인내천에서사람이 곧 하늘이 되지그런 것처럼변주곡처럼우리에게 더 깊은 감동을 주는 무엇인가가우리 겨레의 자손으로서는뭔가 더 멈출 수 없는 각별한 무엇인가가 더 있다고느끼고 있다그것이 어렴풋이 다 알고 있지 못하고 있었을 뿐인지난 시간들의 여러 경험들 속에서지금은 더 확연히 잘 알게 되는 것들이 있었듯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저 하늘 높이>김하늘 어린이를 추모하며- 현정수 신부님과 어린이들과 함께
1985 낙산 중창단 1집천주교 수원 교구가톨릭 대학교
김하늘 어린이가저만큼 높이하늘 높이
우리 모두에게뛰어 오르는꿈을하느님 품 안에서우리에게전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우리의 꿈을 잃지 않고용기를 잃지 않고양심에 따라모든 진실 앞에취임식에서 성경에 손을 얻는우리 근현대사에서 가장 높은 자리처럼 평가되는미국의 대통령들보다뛰어나게오늘을 살아가야 하겠습니다.저 하늘 높이와주의 나라 임하면의우리 초등학교 주일학교의 영성 안에서우리에게 신앙을 물려주시는우리의 모든 분들과 연대하여
앞으로동요 노랫말의 큰 뜻 안에인류의 건강의 증진과 복된 삶을 이어가는성 토마스 아퀴나스 신학대전의자연 본성 위에 내리는 하느님의 은총에 관하여묵상하며관하며살펴 실천하면서가톨릭 신자들은우리의 가톨릭 신앙 안에서
하늘에서 하늘이 열려성령님께서비둘기 모양으로 내려 오시고
이는내 사랑하는 아들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너희는 그의 말을들어라
어린이가 그 앞에 믿음을 고백하는 것은우리의 신앙을 고백하는 것은참으로 단순하고우리가 받는 사랑으로어린이기 때문에받은 13년 간의 사랑으로늘 언제나어렵지 않은 자연스러운 일이었음을고백하며우리는 그 마음을 잃지 않아야다음의 우리의 신앙의 고백문을선포할 때마다그것이 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할 수 있으며관행적 반복으로가리워지지 않을그 어린이들의 노래 소리가원래 우리의 목소리였음을간직하고우리를 촉진하고 있다
하느님을 믿는 이들보다더 하느님께 먼저 올라가고 있던민주 시민 학생들에역사의 시공간을 통하여모든 성인의 통공을 고백하는우리의 사도 신경들의 고백 안에서우리가 각별히니케아 콘스탄 티노플 신경을 받아들일 때신부님께서 성체를 큰 것을 떼어 나누어 주신각별한 기억 속에서그 후로도 가톨릭 학생회 활동 안에지도 신부님들의 가르침 안에 성장하며오늘 미사에서학교 안에서의 개강 미사와 종강 미사와 여러 준비된 일들을 위한미사에서성체를 큰 것으로 받아 모셨다는그것에 신나서 자라던 우리가변함없이교회의 사도좌로부터 나누고 있는전 세계 가톨릭 신자들의 일치 안에교회의 사도좌로부터 내려 오는오늘도 써내려지는모든 편지들의 영성 안에서
각별히성 요한 바오로 2세의<구원에 이르는 고통>의 편지에서하느님의 종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참으로 사람답게 살기 위하여>의 편지에서초등학교 졸업하고 가는 그 학교 첫날담임 선생님께서불러 주신윤동주 시인의 서시의 영성 안에시인의 시에서무엇이 되지?사람이 되지사람이 되지는천도교에서는 인내천에서사람이 곧 하늘이 되지그런 것처럼변주곡처럼우리에게 더 깊은 감동을 주는 무엇인가가우리 겨레의 자손으로서는뭔가 더 멈출 수 없는 각별한 무엇인가가 더 있다고느끼고 있다그것이 어렴풋이 다 알고 있지 못하고 있었을 뿐인지난 시간들의 여러 경험들 속에서지금은 더 확연히 잘 알게 되는 것들이 있었듯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