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는 5달란트가 없으면서도, 성경에 써 있다고 5달란트를 이야기 합니다. 모두 1달란트이면서, 5달란트를 이야기 합니다. 다시 요약하자면, 5달란트부터 비로서, 성령훼방죄를 지을수 있습니다. ㅁㅅ가 성령을 마음대로 할수있는 하느님께서 주신 성사로인한 능력이 있습니까. 없죠. 또 개신교는 교파마다 교리들이 각양각색 제각각 여러개이며, 각 교파마다 진리도 매우 다양하여 "하느님께서는 한분이시다."처럼 또는 천주교처럼 하나로 일치되기는커녕, 개신교는 여러교파로 나뉘어도 상관이 없고, 교리 역시 여러개임으로 인하여, 서로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지 않습니까. 진리가 다양하다? 이는 틀린 진리들입니다. 어떻게 하나여야만 할 진리가, 하나여야만 할 하느님의 뜻이 개신교처럼 두개 세개 혹은 그 밖의 여러 개의 수가 될수 있습니까. 그러한 어리석음은, 개신교 하나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반면 천주교는 어떻습니까. 교리가 하나로 일치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악신에게 이겼다는 것입니다. 이 하나로, 개신교의 모든 천주교에 대한 논란은 완전히 종식되기에 충분합니다. 무엇보다도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하나로써, 빈틈이 없을뿐더러 악신에게 이겼다는 크고 거대한 증거로써의 하느님께서는 오직 천주교와 함께 계셨습니다. 개신교는 하느님께서 함께 계셨습니까. 아닙니다. 악신에게 진 기억이 오히려 이를 반증합니다. 개신교에서 알게 된 정보와 사실이, 너무 신뢰가 부족하다는 사실과 그리고 "개신교만 졌다"는, 가장 커다란 약점이 드러났습니다. 이 하나로 "개신교는 아니다" 할수 있습니다. 이 하나로 철납으로 비석에 새겨도 모두가 인정합니다. 바로 이 사실을 말합니다. "우리나라 개신교는 졌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천주교는 이겼습니다. 무엇을 말하는지 아십니까." 원래 진리는, 곧 하느님의 말씀은 하나인데도, 개신교는 교파도 제 각각이요, 교리도 다양하니 어찌 "개신교만의 진리"가 다양한 인간에게서 나온 다양한 생각들이 아닐수가 있겠습니까. 요즘 시대에 맞춰 골고루 골라 먹도록하여, 또 개신교는 질적으로 상승이 아니라, 양적으로 상승을 또 꾀하고 있습니까. 하느님의 말씀, 즉 진리는 오직 하나인데 말입니다. 천주교는 교리가 하나인 것처럼, 하느님의 말씀의 뜻인 진리도 천주교처럼 분명 하나뿐인데 말입니다. 정리하자면, 개신교와는 달리 천주교에서는, 성경이 말씀하신 1달란트, 2달란트, 5달란트가 무엇인지도 정확히 알수 있었습니다. 이래도 개신교에 머무르는 어리석음을 범하겠습니까. 이래도 ㅁㅅ가 대죄를 사할수 있습니까. 이래도 "대죄를 용서받지 못했었다"의 결과는 지옥이라는 "벼랑끝 중의 끝"인데도 믿습니까. 이제는 개신교가 틀릴 확률이 급상승하여, 도저히 믿을수 없게 게다가 악신에게 진 기억까지 더하게 되었는데도, 개신교의 명함도 어떻게 증거도 없이 감히 내밀수가 있습니까. 그러면 안되는 것입니다. 양심이 있다면, 절대 그래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또 개신교는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고해성사를 받는다면, 대죄가 용서받아서야 비로서 느낄수 있다는, 죄가 없어져서 시원하다는 느낌이 무엇인지를 느끼게도 해주는 종교가, 개신교가 아니라 천주교란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개신교는 꼭 천주교로 개종해서, 대죄를 용서받아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개신교는 불행히도 모두 1달란트 밖에 없는, 게다가 ㅁㅅ가 대죄를 없애지는 못한다고 천주교는 성경을 통해서도 분명히 알고 있는데도, 또 천주교만의 승리로 논란의 여부의 확실한 마침표까지 분명히 찍었는데도, 오히려 개신교는 적반하장식으로 나오는 겁니까. 대죄는 지옥입니다. 이는 가짜가 아닙니다. 지옥에 가는 길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개신교는 정말 답답합니다. 성령만 보십니까. 성체성혈은 안보시겠습니까. 성경은 쓰여있었습니다. 성경에서의 성경구절은 말씀하십니다. 26 사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ㅡ 고린토전서 11장26절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개신교는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것과 똑같은, 성체성혈은 아쉽게도 개신교는 과학적인 증거가 아예 없습니다. 주님의 죽으심을 하찮은 것으로, 개신교는 치부해 버렸습니다. 그것도 성경에서도 예수님의 몸과 피라고 하시는데도, 심지어 잘못 모신다면,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 된다는데도, 그렇게 강력하게 말씀하시는 "빵과 포도주를 예수님의 몸과 피로 변화시키기는커녕, 일반 빵과 포도주로 간단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개신교는 아니다. "성경에서도 이곳저곳에서 성경구절들이 개신교는 아니다"라고 외치기를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오히려 악신에게 진 경험이자 커다란 흉터까지 가지고 있는 개신교에서 탈출한 자들만 천국에 갈수 있지 않겠습니까.1
(하상)"물 또는 성령"이 아닙니다.
개신교는 5달란트가 없으면서도,
성경에 써 있다고 5달란트를 이야기 합니다.
모두 1달란트이면서,
5달란트를 이야기 합니다.
다시 요약하자면, 5달란트부터 비로서,
성령훼방죄를 지을수 있습니다.
ㅁㅅ가 성령을 마음대로 할수있는
하느님께서 주신 성사로인한 능력이 있습니까. 없죠.
또 개신교는 교파마다 교리들이 각양각색 제각각 여러개이며,
각 교파마다 진리도 매우 다양하여
"하느님께서는 한분이시다."처럼 또는 천주교처럼
하나로 일치되기는커녕, 개신교는 여러교파로 나뉘어도
상관이 없고, 교리 역시 여러개임으로 인하여,
서로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지 않습니까.
진리가 다양하다?
이는 틀린 진리들입니다.
어떻게 하나여야만 할 진리가, 하나여야만 할 하느님의 뜻이
개신교처럼 두개 세개 혹은 그 밖의 여러 개의 수가
될수 있습니까.
그러한 어리석음은,
개신교 하나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반면 천주교는 어떻습니까.
교리가 하나로 일치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악신에게 이겼다는 것입니다.
이 하나로, 개신교의 모든 천주교에 대한 논란은
완전히 종식되기에 충분합니다.
무엇보다도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하나로써,
빈틈이 없을뿐더러 악신에게 이겼다는 크고 거대한 증거로써의
하느님께서는 오직 천주교와 함께 계셨습니다.
개신교는 하느님께서 함께 계셨습니까.
아닙니다. 악신에게 진 기억이 오히려 이를 반증합니다.
개신교에서 알게 된 정보와 사실이,
너무 신뢰가 부족하다는 사실과 그리고 "개신교만 졌다"는,
가장 커다란 약점이 드러났습니다.
이 하나로 "개신교는 아니다" 할수 있습니다.
이 하나로 철납으로 비석에 새겨도 모두가 인정합니다.
바로 이 사실을 말합니다.
"우리나라 개신교는 졌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천주교는 이겼습니다. 무엇을 말하는지 아십니까."
원래 진리는, 곧 하느님의 말씀은 하나인데도,
개신교는 교파도 제 각각이요,
교리도 다양하니 어찌 "개신교만의 진리"가
다양한 인간에게서 나온 다양한 생각들이
아닐수가 있겠습니까.
요즘 시대에 맞춰 골고루 골라 먹도록하여,
또 개신교는 질적으로 상승이 아니라, 양적으로 상승을
또 꾀하고 있습니까.
하느님의 말씀,
즉 진리는 오직 하나인데 말입니다.
천주교는 교리가 하나인 것처럼,
하느님의 말씀의 뜻인 진리도
천주교처럼 분명 하나뿐인데 말입니다.
정리하자면, 개신교와는 달리 천주교에서는,
성경이 말씀하신 1달란트, 2달란트, 5달란트가
무엇인지도 정확히 알수 있었습니다.
이래도 개신교에 머무르는 어리석음을 범하겠습니까.
이래도 ㅁㅅ가 대죄를 사할수 있습니까.
이래도 "대죄를 용서받지 못했었다"의 결과는
지옥이라는 "벼랑끝 중의 끝"인데도 믿습니까.
이제는 개신교가 틀릴 확률이 급상승하여, 도저히 믿을수 없게
게다가 악신에게 진 기억까지 더하게 되었는데도,
개신교의 명함도 어떻게 증거도 없이
감히 내밀수가 있습니까.
그러면 안되는 것입니다.
양심이 있다면, 절대 그래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또 개신교는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고해성사를 받는다면,
대죄가 용서받아서야 비로서 느낄수 있다는,
죄가 없어져서 시원하다는 느낌이 무엇인지를
느끼게도 해주는 종교가, 개신교가 아니라 천주교란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개신교는 꼭 천주교로 개종해서, 대죄를 용서받아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개신교는 불행히도 모두 1달란트 밖에 없는,
게다가 ㅁㅅ가 대죄를 없애지는 못한다고
천주교는 성경을 통해서도 분명히 알고 있는데도,
또 천주교만의 승리로 논란의 여부의 확실한 마침표까지
분명히 찍었는데도, 오히려 개신교는 적반하장식으로
나오는 겁니까.
대죄는 지옥입니다.
이는 가짜가 아닙니다.
지옥에 가는 길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개신교는 정말 답답합니다.
성령만 보십니까.
성체성혈은 안보시겠습니까.
성경은 쓰여있었습니다.
성경에서의 성경구절은 말씀하십니다.
26
사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ㅡ 고린토전서 11장26절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개신교는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것과 똑같은,
성체성혈은 아쉽게도 개신교는 과학적인 증거가
아예 없습니다.
주님의 죽으심을 하찮은 것으로, 개신교는 치부해 버렸습니다.
그것도 성경에서도 예수님의 몸과 피라고 하시는데도,
심지어 잘못 모신다면,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
된다는데도, 그렇게 강력하게 말씀하시는
"빵과 포도주를 예수님의 몸과 피로 변화시키기는커녕,
일반 빵과 포도주로 간단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개신교는 아니다.
"성경에서도 이곳저곳에서 성경구절들이
개신교는 아니다"라고 외치기를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오히려 악신에게 진 경험이자 커다란 흉터까지 가지고 있는
개신교에서 탈출한 자들만 천국에 갈수 있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