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회)요한은 세례를 물로 주었지요

까니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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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개신교의 성령세례라는 특이케이스보다는
천주교의 정식절차로써, 물세례와 성령세례를 차근차근 하나씩

밟는게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가 바로, 개신교는
"대죄를 없애지는 못한다"와 개신교는 "원죄도 없어지지 않는,

성령세례 단 하나만 받게 된다" 는 사실에
근거합니다.





성경책에서도 말씀하신바와 같이
물과 성령은 천주교에서는 세례성사와 견진성사라고

정의합니다.




오직 천주교의 물과 성령으로, 모든 세례,
즉 두가지 세례를 다 받을 경우를 가지게 되는 행운을

가질수 있으며 하나만, 즉 성령세례 하나만 받게 되는
개신교와 달리 천주교는 물과 성령을 성경에서처럼

다 받아 가지게 되며, 성경은 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개신교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이는 마지막에 쓰여진 하나의 세례만 받게 되는 개신교는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가

개신교는 자신에 해당하게 됩니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ㅡ 요한 3장 5절




이는 개신교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천주교는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사항에
해당되는 사항이 없습니다.

둘다 받게 되니까요.




성경에서의 1달란트, 2달란트, 5달란트가 쓰여진 사실과
천주교는 실제로 이 능력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또 성경과 천주교는 서로 밀접한 사실관계에 있음을
부인해서는 안됩니다.





"개신교는 만인제사장설로 인해 모두 똑같이 1달란트뿐이다"
라는 사실을 개신교는 믿지 않았습니까.


만인제사장설이 개신교는 아니냐는 말입니다.
그로인해, 개신교는 모두 1달란트입니다.



만인의 평등때문에, 2달란트와 5달란트가 없으면서도
천주교를 하찮은 존재로 여기더라구요.



이 가장 위대한 성경에서조차, 개신교는 서로 일치하지 않는다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악신에게 진 결과자체도, 무시할게 뻔하고

또 성경을 쳐다보기는커녕, 눈앞에 성령만 보고
또 안심하시겠지요.




눈앞에 보이는 성령이라는 증거가,
더 큰 결이 다른 차원의 가장 높은 증거인

하느님의 말씀 자체인 성경을 이겼습니다.





그 댓가는 개신교는 대죄를 없애지는 못한 결과가,
수없이 많은 개신교 개개인들은 지옥에 떨어져서 서로 한데 모여,

과학적으로 밝혀내지는 못한 개신교의 성체성혈인
"마지막만찬"을 지옥에서 한다면, 개신교는 그제서야

지옥에서 벗어날 수가 있겠습니까.





결국 지옥이라는 불행의 끝 중에 가장 끝에 가서
나올수도 없다는 진짜 지옥을 보고서야,

"천주교는 개신교와 달리 성경의 내용과 다 똑같이 일치하며,
성경책에 적혀 있는 달란트가 다 존재하는 천주교의 교리가
맞았었다"

는 사실을 곱씹으며, 애꿎은 딱딱한 빵을 바득바득 이를 갈며,
지옥에서 씹어서 드시겠습니다.



개신교의 ㅁㅅ는 대죄를 없애지는 못한다고 천주교가 주장한대로 성경에서의 증거들은, 천주교가 맞다는 물결속으로

흘러가고 있음에도,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다"는
심각한 개신교의 패배를 지각조차 못한 결과가,

개신교의 교만을 낳았으며, "눈앞에 성령만 본다"는 어리석음과 함께, 지옥에서 개신교인들을 모아 "마지막 만찬"을

눈물을 흘리며 슬픔과 고통 속에서
또 재현해 내시겠습니까.



영원히 나을수도 없는 지옥이라는 절망에 가서야 비로서
깨닫게 되는것보다는, 지금이라도 당장 천주교에서의 정식코스를
첫영성체부터 다시 밟는것이 귀찮더라도, 하나씩 차근차근
밟아나가는게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심지어 천주교는 또 이기기까지 하였습니다.



성경을 뒤적거리다보니, 답안지에 해당하는 성경에서도,
비로서 "개신교는 성령세례다"라는 특이한 케이스도

밝혀지게 되는 것입니다.




밝혀질 수 없었던 게, 성경으로인해 밝혀지는 성과로
드러난 것입니다.



성경이 아니라면, 증거 위에 또다른 차원의 증거인 성경이
아니라면 영원히 미스터리로 남았을 텐데,

이래도 개신교는 성경보다는 눈앞에 보이는
성령이 최고란 말입니까.



개신교는 이래도, 성경까지 무시하겠습니까.

이래도 끝까지 개신교 특유의 교만으로,
개신교의 논쟁과 설전이 가져다주는 교만으로,

성경까지 모독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영원히 나올수도 없는, 지옥에서야 후회하시겠습니까.





한가지 덧붙이면, 개신교는 천주교를 방문하여,
방언이 두번적용이 된다는 사실로, 성체가 진짜 예수님의 몸으로

변한 사실이 천주교는 진짜인게 맞는가 하는 사실도
개신교는 한번 확인해 보십시요.




진짜 성체가 감실안에 있는 경우, 그 때 그 자리에서
당장 방언으로 기도하면, 밖에서 드린 방언과

지금 감실안에 성체가 있을때의 한 공간내에서 방언이
또다시 적용이 되어 두번 적용이 됩니다.


확인을 위해 감실앞에서 바쳐드린 방언이 또 적용이 되어,
두번 적용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꼭 확인해주세요.




대죄를 개신교는 없애지는 못한다고 주장하는
악신에게 이겼다는 누구도 무시못한다는 가장 큰 증거를 가진

천주교는, 이 간단한 확인방법도 많이 퍼진다면,
수많은 개신교자들이 천주교를 방문하여

진짜 예수님의 성체로 인하여,방언이 두번 적용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지옥에 가는 개신교의 크고 넓은 길을 어느정도

저지할수는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