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자들 사건만 터지면
우린 애가 없으니까 도와주고 살아야한다는 견같은 남편.
결혼후 1년동안은 조용했는데
홀시모를 시작으로 용돈 타령부터
신형고가폰 노래를 부르고 애 안낳는다고 난리부르스.
딩크족으로 살기로 했으면 시모한테 말을 했어야지.
애 못낳냐 크게 말해서 식당에서 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누나가 어렵다고 몇천만원 빌려줘라 허구헌날 말하고
형이 도박에 빠져 재산을 탕진했는데 형편이 어려워서
본인이 조카 대학을 보내줘야 된다고하고
지금껏 식구들 모이면 경비 다 내더라고요.
말다툼중에 남편이 "내돈 내가 주는데 왠 참견이야"
이혼하자고 통보하고 친정으로 왔어요.
결혼전과 결혼후가 완전히 다른사람이였어요.
아이가 없으면 시댁을 도와줘야 한다는 남편
우린 애가 없으니까 도와주고 살아야한다는 견같은 남편.
결혼후 1년동안은 조용했는데
홀시모를 시작으로 용돈 타령부터
신형고가폰 노래를 부르고 애 안낳는다고 난리부르스.
딩크족으로 살기로 했으면 시모한테 말을 했어야지.
애 못낳냐 크게 말해서 식당에서 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누나가 어렵다고 몇천만원 빌려줘라 허구헌날 말하고
형이 도박에 빠져 재산을 탕진했는데 형편이 어려워서
본인이 조카 대학을 보내줘야 된다고하고
지금껏 식구들 모이면 경비 다 내더라고요.
말다툼중에 남편이 "내돈 내가 주는데 왠 참견이야"
이혼하자고 통보하고 친정으로 왔어요.
결혼전과 결혼후가 완전히 다른사람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