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없으면 시댁을 도와줘야 한다는 남편

어이상실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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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자들 사건만 터지면
우린 애가 없으니까 도와주고 살아야한다는 견같은 남편.
결혼후 1년동안은 조용했는데
홀시모를 시작으로 용돈 타령부터
신형고가폰 노래를 부르고 애 안낳는다고 난리부르스.
딩크족으로 살기로 했으면 시모한테 말을 했어야지.
애 못낳냐 크게 말해서 식당에서 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누나가 어렵다고 몇천만원 빌려줘라 허구헌날 말하고
형이 도박에 빠져 재산을 탕진했는데 형편이 어려워서
본인이 조카 대학을 보내줘야 된다고하고
지금껏 식구들 모이면 경비 다 내더라고요.
말다툼중에 남편이 "내돈 내가 주는데 왠 참견이야"
이혼하자고 통보하고 친정으로 왔어요.
결혼전과 결혼후가 완전히 다른사람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