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의지 보였으나”…아이들 민니, 컨디션 난조로 스케줄 불참 (전문)

ㅇㅇ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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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오서린 기자) 그룹 아이들의 멤버 민니가 컨디션 난조로 스케줄에 불참한다.

22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아이들 공식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 채널을 통해 ‘아이들 민니 팬 사인회 불참 관련 안내’ 공지를 게재했다.
소속사는 “민니 스케줄 불참 관련 안내”라며 “민니는 금일 컨디션 난조로 인해 병원을 방문했고,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고 민니가 컨디션 난조로 병원을 방문했음을 알렸다.
이어 “이에 따라 22일 예정이었던 오프라인 팬 사인회 및 영상통화 이벤트에 아티스트는 참여 의지를 보였으나 컨디션 회복이 되지 않아 불참하게 됐다”며 “아티스트의 건강을 고려한 결정인 만큼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스케줄에 불참하게 됐음을 안내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다시 한번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가 최대한 컨디션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민니는 지난 2023년에도 컨디션 난조로 치료에 전념하기 위해 활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고 회복에 집중한 바 있다.

민니가 소속된 아이들은 지난달 2일 그룹명을 (여자)아이들에서 아이들로 리브랜딩 후 같은 달 19일 미니 8집 앨범 ‘We are’로 컴백했다.

아이들은 타이틀곡 ‘Good Thing’으로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