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곤과 리박스쿨에천주교회의 신자로서천주교 신앙을 권합니다. 개신교와는 달리죄를 짓지 않아이웃을 사랑하여하느님을 사랑하고 있음을진실한 마음으로 보이기 위하여성경 본문 전체를 나누어각자 가져가서 그것만에 안주하는 개신교가현대 정치에서 이념을 추구하는 본래의 목적인간의 존엄성을 추구하기 위하여라는열 여덟 살이면 누구나 우리 나라에서는 배우는그 이념 추구의 목적을 잊고일부만을 가져 가서나게 되는 그 차이를 가지고이념 장사에 여념이 없는 우리 나라가이제는 그 잘못을 하나의 원래 우리 나라의 진실한 이념홍익인간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홍익인간의 이념을추구해 나간다면그것은 눈에 보이는 이웃을 사랑하여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하고 있다고고백하는 신앙 행위로서그런 믿음만이 예수 그리스도님의 말씀을 들어생기는 믿음으로서그런 믿음으로만 구원에 이를 수 있음을 가르치는가톨릭 교회의 신앙이부서져 갈라진 어느 조각만을 추구하고 그로부터 추구되지 않는 것을 위해 갈려 나가또 만드는 조각들그 사이에서 전쟁을 통하여 이익을 서로 가져가 보겠다는전쟁 장사로는 구원에 이를 수 없는 것임을지적하는 예언직으로의 부르심에 응답하여이념을 위해 인간이 봉사하는 것이 아닌이념이 우리 인간을 위해 있어야 하며그것은 안식일을 거룩히 지내라라는 십계명의 어느 계명이하느님을 위해 존재하나그 안식일의 주인이시니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께서병든 이를 고치시고배고픈 이의 배를 채워그 안식일이 나의 백성 인류에게도 안식일이 될 수 있기를원하시는 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의 뜻이조형곤님과 리박스쿨에기쁜 소식으로 전해질 수 있기를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희망과 평화를그 분의 기쁜 소식을 전하며온전한 전체를 받아들여 이해하여야이웃을 사랑하는 나라로 가는 것이고그래야 우리 나라가 분열의 분단의 장벽을 거두어 내고하나의 전체로서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우리의 나라로 회복할 것입니다.떡주의자가 되어 간장은 찍어 먹을 수 없다는 것은그것이 떡을 먹어 배를 불려보자는 뜻일 때간장이 허용되지 않아된장도고추장도 먹을 수 없다는 것이떡주의 이념 추구의 본질이 될 때사람들은나가서 구내 식당에라도 가서떡라면을 사먹게 되는 것으로서떡만 드시는데에도자유 손가락이라며군대라며자유 속의 행복의 추구를번영을왜냐하면 떡을 팔아도간장과 같이 팔면사람들이 더 많이 들를 것인데자본주의적으로 생각해도어리 석은 일이 되는 것을잊지 마시기 바라며간장을 강제로 끼워 팔기만 안한다면손가락이 자유를 얻었다는 것은이번에는 떡만 사 가도이번에는 간장만 사 가도그러나이번에는 둘 다 사 가도 되는 자유 손가락의 자유로운 우리의 의사 결정을대리하는 자유로운 손가락은어느 것만 옳다고 고집하지 않아야 이루어 지며그래야 그 다양성 안에 담긴 오류는 피해상한 떡을 먹어 건강을 상하게 하지 않는 지혜를 담아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는세상이 될 것입니다. 그러게나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정수 신부님과 어린이들과 함께우리가 이미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우리의 어린이 미사에서 고백하였듯이 이웃 종교들과 평화로이주의 나라 임하면그리고이제는 그러한 우리의 선택을걸어서라도 가고야 말하늘 끝까지<저 하늘 끝까지>천주교 수원교구 가톨릭 신학대학 1985 낙산 중창단 1집에서그 그리움 가득한우리의 서약이 담기는성가의 그 믿음의 고백의 그 영성 안에서현정수 신부님과 어린이들과 함께 그리고이제는이 밤이 새도록민족의 화해와 일치의 노래가울렸으면 하는 그런 마음 북의 삼지연 관현 악단 단장님의 말씀이 밤이 새도록통일의 노래가울렸으면 하는 그런 마음입니다.처럼 삼지연 관현악단 소녀시대 서현우리의 소원다시 만나요 그 약속그것은 노래로 하는 남북의 문화 예술인들과우리 겨레의 합의의 노래의 노래의 서명 그 약속은 목메어 소리치며 한 약속이었습니다.왜 이념이 중요하면서도민족이 더 중요한가그것은 이념으로 민족을 갈라 놓고 서로 싸우게 하는 것이그것을 외면하는 것이바로 정신질환 발병의 과정과 닮아 있음을 주목해야 하며그것은 어떤 외형의 우리 국가의 분단 민족의 분단이남북이 북남이 서로 대립하고 있을 때프렉탈 기하학적인 반복의 구조의 그 순환이각 가정으로 들어가 반복되는마치 나무의 나이테 가장 큰 나이테의 모양이그 안에서 다시 같은 모양으로 반복되는 것에서그래야만 하는 남북의 어떤 구조가 발생할 수 밖에 없어남이든 북이든 모두 어떤 고통 속에 잠겨 있게 된다는 것을 통찰하며이를 바로 지적하고 바로 인식하지 않으면남북은 끝내병들어 가게 될 수 밖에는 없는 것이었다그것이 남북이 일단 통일부터 해야 하는이유인지도 모른다라고지적하여 환기할 것을촉구하며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 대전 안에소개되는자연 본성 위에 내려지는 하느님의 은총에 대한 이해에서이러한 분단은하느님의 은총이 활발하게 내려지기 위한그 모든 것에 해악이 되는 것이므로이를지적하여 언제나 그 어린이들의 영성바로 지적하여 쟤가 그랬어요그 진실하고 솔직하고빠른 "쟤가 그랬어요"그 솔직함의 영성 안에서어린이들에게서배워오는그리하여 답하게 되는우리의 진심 너는너희는 나의 너희는 우리의귀염둥이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나의 사랑우리의 사랑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조형곤님과 리박스쿨, 천주교회의 가르침 안으로 와서 회복하기를
개신교와는 달리죄를 짓지 않아이웃을 사랑하여하느님을 사랑하고 있음을진실한 마음으로 보이기 위하여성경 본문 전체를 나누어각자 가져가서 그것만에 안주하는 개신교가현대 정치에서 이념을 추구하는 본래의 목적인간의 존엄성을 추구하기 위하여라는열 여덟 살이면 누구나 우리 나라에서는 배우는그 이념 추구의 목적을 잊고일부만을 가져 가서나게 되는 그 차이를 가지고이념 장사에 여념이 없는 우리 나라가이제는 그 잘못을 하나의 원래 우리 나라의 진실한 이념홍익인간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홍익인간의 이념을추구해 나간다면그것은 눈에 보이는 이웃을 사랑하여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하고 있다고고백하는 신앙 행위로서그런 믿음만이 예수 그리스도님의 말씀을 들어생기는 믿음으로서그런 믿음으로만 구원에 이를 수 있음을 가르치는가톨릭 교회의 신앙이부서져 갈라진 어느 조각만을 추구하고 그로부터 추구되지 않는 것을 위해 갈려 나가또 만드는 조각들그 사이에서 전쟁을 통하여 이익을 서로 가져가 보겠다는전쟁 장사로는 구원에 이를 수 없는 것임을지적하는 예언직으로의 부르심에 응답하여이념을 위해 인간이 봉사하는 것이 아닌이념이 우리 인간을 위해 있어야 하며그것은 안식일을 거룩히 지내라라는 십계명의 어느 계명이하느님을 위해 존재하나그 안식일의 주인이시니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께서병든 이를 고치시고배고픈 이의 배를 채워그 안식일이 나의 백성 인류에게도 안식일이 될 수 있기를원하시는 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의 뜻이조형곤님과 리박스쿨에기쁜 소식으로 전해질 수 있기를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희망과 평화를그 분의 기쁜 소식을 전하며온전한 전체를 받아들여 이해하여야이웃을 사랑하는 나라로 가는 것이고그래야 우리 나라가 분열의 분단의 장벽을 거두어 내고하나의 전체로서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우리의 나라로 회복할 것입니다.떡주의자가 되어 간장은 찍어 먹을 수 없다는 것은그것이 떡을 먹어 배를 불려보자는 뜻일 때간장이 허용되지 않아된장도고추장도 먹을 수 없다는 것이떡주의 이념 추구의 본질이 될 때사람들은나가서
구내 식당에라도 가서떡라면을 사먹게 되는 것으로서떡만 드시는데에도자유 손가락이라며군대라며자유 속의 행복의 추구를번영을왜냐하면 떡을 팔아도간장과 같이 팔면사람들이 더 많이 들를 것인데자본주의적으로 생각해도어리 석은 일이 되는 것을잊지 마시기 바라며간장을 강제로 끼워 팔기만 안한다면손가락이 자유를 얻었다는 것은이번에는 떡만 사 가도이번에는 간장만 사 가도그러나이번에는 둘 다 사 가도 되는 자유 손가락의 자유로운 우리의 의사 결정을대리하는 자유로운 손가락은어느 것만 옳다고 고집하지 않아야 이루어 지며그래야 그 다양성 안에 담긴 오류는 피해상한 떡을 먹어 건강을 상하게 하지 않는 지혜를 담아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는세상이 될 것입니다.
그러게나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정수 신부님과 어린이들과 함께우리가 이미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우리의 어린이 미사에서 고백하였듯이
이웃 종교들과 평화로이주의 나라 임하면그리고이제는 그러한 우리의 선택을걸어서라도 가고야 말하늘 끝까지<저 하늘 끝까지>천주교 수원교구 가톨릭 신학대학 1985 낙산 중창단 1집에서그 그리움 가득한우리의 서약이 담기는성가의 그 믿음의 고백의 그 영성 안에서현정수 신부님과 어린이들과 함께
그리고이제는이 밤이 새도록민족의 화해와 일치의 노래가울렸으면 하는 그런 마음
북의 삼지연 관현 악단 단장님의 말씀이 밤이 새도록통일의 노래가울렸으면 하는 그런 마음입니다.처럼
삼지연 관현악단 소녀시대 서현우리의 소원다시 만나요
그 약속그것은 노래로 하는 남북의 문화 예술인들과우리 겨레의 합의의 노래의 노래의 서명
그 약속은
목메어 소리치며 한 약속이었습니다.왜 이념이 중요하면서도민족이 더 중요한가그것은 이념으로 민족을 갈라 놓고 서로 싸우게 하는 것이그것을 외면하는 것이바로 정신질환 발병의 과정과 닮아 있음을 주목해야 하며그것은 어떤 외형의 우리 국가의 분단 민족의 분단이남북이 북남이 서로 대립하고 있을 때프렉탈 기하학적인 반복의 구조의 그 순환이각 가정으로 들어가 반복되는마치 나무의 나이테 가장 큰 나이테의 모양이그 안에서 다시 같은 모양으로 반복되는 것에서그래야만 하는 남북의 어떤 구조가 발생할 수 밖에 없어남이든 북이든 모두 어떤 고통 속에 잠겨 있게 된다는 것을 통찰하며이를 바로 지적하고 바로 인식하지 않으면남북은 끝내병들어 가게 될 수 밖에는 없는 것이었다그것이 남북이 일단 통일부터 해야 하는이유인지도 모른다라고지적하여 환기할 것을촉구하며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 대전 안에소개되는자연 본성 위에 내려지는 하느님의 은총에 대한 이해에서이러한 분단은하느님의 은총이 활발하게 내려지기 위한그 모든 것에 해악이 되는 것이므로이를지적하여
언제나 그 어린이들의 영성바로 지적하여
쟤가 그랬어요그 진실하고 솔직하고빠른
"쟤가 그랬어요"그 솔직함의 영성 안에서어린이들에게서배워오는그리하여 답하게 되는우리의 진심
너는너희는 나의 너희는 우리의귀염둥이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나의 사랑우리의 사랑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