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이승기는 6월 23일 오후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KBS 2TV '불후의 명곡' 2025년 왕중왕전 레드카펫 포토월에 참석했다.이날 이승기는 검은 슈트에 실버 컬러 팔찌 등을 레이어드해 포인트를 줬다. 깔끔하게 머리를 넘겨 스타일링한 이승기는 아이 아빠가 된 후에도 여전히 훤칠한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잘생긴 외모만큼이나 부드러운 미소가 시선을 모아, 팬들에 설렘을 자아냈다.한편, 배우 이다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는 이승기는 최근 장인이 주가조작 및 금품 수수 혐의로 검찰에 기소당하자 관계 단절을 선언했다.
이승기 ‘처가 손절’ 후 평온한 미소‥이다인이 빠진 부드러움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승기는 6월 23일 오후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KBS 2TV '불후의 명곡' 2025년 왕중왕전 레드카펫 포토월에 참석했다.
이날 이승기는 검은 슈트에 실버 컬러 팔찌 등을 레이어드해 포인트를 줬다. 깔끔하게 머리를 넘겨 스타일링한 이승기는 아이 아빠가 된 후에도 여전히 훤칠한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잘생긴 외모만큼이나 부드러운 미소가 시선을 모아, 팬들에 설렘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이다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는 이승기는 최근 장인이 주가조작 및 금품 수수 혐의로 검찰에 기소당하자 관계 단절을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