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이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기고 운명적 로맨스와 숨겨진 진실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끌어올리고 있다.지난 18일 방송된 8회에서는 사계(하유준)가 교통사고로 시력을 잃고, 김봄(박지후)의 엄마 각막을 이식받은 사실이 밝혀지며 먹먹한 감동을 안겼다. 김봄은 사계의 눈을 만지며 "너라서 다행이야"라고 고백했고, 사계 역시 숨겨왔던 속내를 털어놓으며 진심을 전했다.또한, 서태양(이승협)과 사계의 갈등이 최고조로 치닫는 가운데, 서민철(김종태)의 과거 사고가 드러나며 긴장감을 더했다. 김봄은 엄마의 엽서를 통해 사계의 비밀을 확신했고, 윤승수(한진희)의 뒤늦은 후회와 협력으로 사건의 실체에 가까워졌다.한편, 오는 25일 방송될 9회에는 배우 서강준이 베일에 싸인 신비로운 캐릭터로 목소리 특별 출연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극 중 서강준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투사계'에 강한 영향력을 미치며 극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또한 지난 18일 이승협이 가창한 '사계의 봄' OST 'SEE YOU LATER'가 발매돼 극의 몰입도를 더한다. 강렬한 록 사운드와 이승협의 파워풀한 보컬이 더해진 이번 OST는 서태양의 야심과 갈등을 더욱 극적으로 담아낸다.한편,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 11
'사계의 봄' 하유준·박지후 운명적 고백에 눈물 교감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이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기고 운명적 로맨스와 숨겨진 진실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8회에서는 사계(하유준)가 교통사고로 시력을 잃고, 김봄(박지후)의 엄마 각막을 이식받은 사실이 밝혀지며 먹먹한 감동을 안겼다. 김봄은 사계의 눈을 만지며 "너라서 다행이야"라고 고백했고, 사계 역시 숨겨왔던 속내를 털어놓으며 진심을 전했다.
또한, 서태양(이승협)과 사계의 갈등이 최고조로 치닫는 가운데, 서민철(김종태)의 과거 사고가 드러나며 긴장감을 더했다. 김봄은 엄마의 엽서를 통해 사계의 비밀을 확신했고, 윤승수(한진희)의 뒤늦은 후회와 협력으로 사건의 실체에 가까워졌다.
한편, 오는 25일 방송될 9회에는 배우 서강준이 베일에 싸인 신비로운 캐릭터로 목소리 특별 출연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극 중 서강준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투사계'에 강한 영향력을 미치며 극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지난 18일 이승협이 가창한 '사계의 봄' OST 'SEE YOU LATER'가 발매돼 극의 몰입도를 더한다. 강렬한 록 사운드와 이승협의 파워풀한 보컬이 더해진 이번 OST는 서태양의 야심과 갈등을 더욱 극적으로 담아낸다.
한편,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