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송재희 측에 따르면 그는 오는 6월 27일부터 대학로 아트하우스에서 공연되는 스테디셀러 연극 ‘임대아파트’에서 그는 청춘의 고단함을 대변하는 인물인 주인공 ‘유정호’ 역을 맡아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송재희가 맡은 ‘유정호’는 과거 영화감독을 꿈꿨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스스로를 낮추며 살아가는 인물. 그러나 누구보다 따뜻하고 헌신적으로 친구를 지켜주는 캐릭터로, 그 내면의 복합적인 정서가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실제로 송재희는 이번 역할에 대해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청춘들에게 위로가 되는 역할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재희가 출연하는 이번 연극 ‘임대아파트’는 2006년 올해의 예술상을 수상한 김한길 작가의 대표작이자 스테디셀러 연극이다. 이번 시즌에는 2022년부터 3년간 임대아파트 배우로 참여한 이정연배우가 첫 연출로 도전하여 더 새롭고 뜨거운 연극 임대아파트가 탄생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는 송재희와 함께, 연극 뿐만이 아니라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발하게 중인 배우들도 함께한다.
송재희, 연극 ‘임대아파트’로 무대 복귀..6월 27일 오픈
송재희/사진=헤럴드POP DB[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송재희가 다시 연극 무대로 돌아온다.
23일 송재희 측에 따르면 그는 오는 6월 27일부터 대학로 아트하우스에서 공연되는 스테디셀러 연극 ‘임대아파트’에서 그는 청춘의 고단함을 대변하는 인물인 주인공 ‘유정호’ 역을 맡아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송재희가 맡은 ‘유정호’는 과거 영화감독을 꿈꿨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스스로를 낮추며 살아가는 인물. 그러나 누구보다 따뜻하고 헌신적으로 친구를 지켜주는 캐릭터로, 그 내면의 복합적인 정서가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실제로 송재희는 이번 역할에 대해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청춘들에게 위로가 되는 역할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재희가 출연하는 이번 연극 ‘임대아파트’는 2006년 올해의 예술상을 수상한 김한길 작가의 대표작이자 스테디셀러 연극이다. 이번 시즌에는 2022년부터 3년간 임대아파트 배우로 참여한 이정연배우가 첫 연출로 도전하여 더 새롭고 뜨거운 연극 임대아파트가 탄생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는 송재희와 함께, 연극 뿐만이 아니라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발하게 중인 배우들도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