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SBS 연예뉴스에 따르면 신지의 예비 신랑은 7세 연하의 일반인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23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비공개 웨딩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당일 현장에서는 이른 더위 속에서도 신지와 예비 신랑은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며 다정한 포즈를 연출했다. 편안한 눈빛과 손길에서 오랜 시간 쌓아온 깊은 애정이 느껴졌다는 전언이다. 두 사람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알게 된 뒤 점차 관계가 가까워지며 작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별한 계기 없이 서로에 대한 확신으로 결혼을 결심했고 현재는 가까운 지인들에게 기쁜 소식을 알리며 조용히 결혼 준비를 진행 중이다. 이번 결혼은 지난 4월 김종민이 11세 연하의 연인과 혼인한 데 이어 '코요태' 멤버 중 두 번째 경사이다. 데뷔 26주년을 맞은 팀에게 올 한 해는 특별한 전환점이 되고 있다. 앞서 신지는 지난 22일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해 "김종민이 결혼한 후에 빽가와 나도 결혼해서 부부 동반으로 여행 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부부 동반으로 평양으로 여행 가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라며 멤버들과의 미래 계획을 공개했다. 한편 1981년생 신지는 지난 1998년 그룹 '코요태'의 멤버로 데뷔했다. '코요태'는 '순정', '실연', '파란', '만남', '우리의 꿈' 등의 히트곡을 발매했다. 올해로 데뷔 25주년을 맞은 '코요태'는 여전히 활기찬 에너지로 대중과 만나며 많은 응원과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사계'를 발매하며 오랜 팬들의 사랑에 보답했다. 사진= 신지
신지, '7세 연하' 남친과 결혼 임박…벌써 웨딩 촬영까지 끝냈다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23일 SBS 연예뉴스에 따르면 신지의 예비 신랑은 7세 연하의 일반인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23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비공개 웨딩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당일 현장에서는 이른 더위 속에서도 신지와 예비 신랑은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며 다정한 포즈를 연출했다. 편안한 눈빛과 손길에서 오랜 시간 쌓아온 깊은 애정이 느껴졌다는 전언이다.
두 사람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알게 된 뒤 점차 관계가 가까워지며 작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별한 계기 없이 서로에 대한 확신으로 결혼을 결심했고 현재는 가까운 지인들에게 기쁜 소식을 알리며 조용히 결혼 준비를 진행 중이다.
이번 결혼은 지난 4월 김종민이 11세 연하의 연인과 혼인한 데 이어 '코요태' 멤버 중 두 번째 경사이다. 데뷔 26주년을 맞은 팀에게 올 한 해는 특별한 전환점이 되고 있다.
앞서 신지는 지난 22일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해 "김종민이 결혼한 후에 빽가와 나도 결혼해서 부부 동반으로 여행 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부부 동반으로 평양으로 여행 가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라며 멤버들과의 미래 계획을 공개했다.
한편 1981년생 신지는 지난 1998년 그룹 '코요태'의 멤버로 데뷔했다. '코요태'는 '순정', '실연', '파란', '만남', '우리의 꿈' 등의 히트곡을 발매했다. 올해로 데뷔 25주년을 맞은 '코요태'는 여전히 활기찬 에너지로 대중과 만나며 많은 응원과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사계'를 발매하며 오랜 팬들의 사랑에 보답했다.
사진= 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