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솔이었던 사람이고 24살의 나이에 첫연애를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여친은 첫 연애가 아닌걸 알고 사귀었고 제가 늦었다고 생각하기에, 그 사실이 저에겐 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어쩌다보니 갑작스럽게 술에 취해서 1달정도만에 첫 관계를 가지게 되었는데 각 3병씩 서로 술을 주량 이상으로 많이 마시고 처음 하는 관계라 잘 되지 않자 여자친구가 관계가 본인한테는 중요하다며 헤어지자는 말을 하였며, 그 상황에서 전남친중에 성기확대술을 한 사람이 있다는 사실과 문신이 있던 사람이 있었다는 얘기와 저보고 여사친과 연습을 하고 와라 라는 막말을 하였습니다. 그 후 저도 술을 많이 마셔서 별다른 대응을 안하고 잠이 들었고 다음날에 구체적 발언들을 언급하며 여자친구와 이야기를 해보니 여자친구는 진지하게 사과를 하며 술취하고 필름이 끊겨서 본인이 한 말도 기억이 안나고, 필름이 끊긴적이 태어나서 몇번 없는데 이번이 그런 날이라고 하며 너무 미안하고 헤어지기 싫지만 제가 하고 싶은데로 해달라, 본인이 말한것도 엎질러진 물이라고 생각한다 , 그대로 따르겠다는 소리를 하였습니다. 여자친구가 만취해서 했던 발언들을 맨정신인 여자친구에게 물어보니 말한건 기억이 안나는데, 전남친 문신과 성기수술 얘기는 각각 다른 사람이었고 본인딴에는 문신있는것도 모르고 사겼었고, 수술도 모르고 사겼어서 본인도 충격적이었던 일이라 맘에 담아두고 있다가 무의식으로 말한것 같다고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저도 술좋아해서 필름 끊기고 실수한 적도 있어서 필름 끊긴건 이해가 안가지는 않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술취해서 여친이 막말
어쩌다보니 갑작스럽게 술에 취해서 1달정도만에 첫 관계를 가지게 되었는데 각 3병씩 서로 술을 주량 이상으로 많이 마시고 처음 하는 관계라 잘 되지 않자 여자친구가 관계가 본인한테는 중요하다며 헤어지자는 말을 하였며, 그 상황에서 전남친중에 성기확대술을 한 사람이 있다는 사실과 문신이 있던 사람이 있었다는 얘기와 저보고 여사친과 연습을 하고 와라 라는 막말을 하였습니다.
그 후 저도 술을 많이 마셔서 별다른 대응을 안하고 잠이 들었고 다음날에 구체적 발언들을 언급하며 여자친구와 이야기를 해보니 여자친구는 진지하게 사과를 하며 술취하고 필름이 끊겨서 본인이 한 말도 기억이 안나고, 필름이 끊긴적이 태어나서 몇번 없는데 이번이 그런 날이라고 하며 너무 미안하고 헤어지기 싫지만 제가 하고 싶은데로 해달라, 본인이 말한것도 엎질러진 물이라고 생각한다 , 그대로 따르겠다는 소리를 하였습니다.
여자친구가 만취해서 했던 발언들을 맨정신인 여자친구에게 물어보니 말한건 기억이 안나는데, 전남친 문신과 성기수술 얘기는 각각 다른 사람이었고 본인딴에는 문신있는것도 모르고 사겼었고, 수술도 모르고 사겼어서 본인도 충격적이었던 일이라 맘에 담아두고 있다가 무의식으로 말한것 같다고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저도 술좋아해서 필름 끊기고 실수한 적도 있어서 필름 끊긴건 이해가 안가지는 않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