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어내..
(가시내 목사 골리앗 등등으로 별별 욕하는 글들)
나한테 쓰는 말인 거 작년에 알았어.
집에서 내가 폰에 혼잣말만 쓰고,
내가 올라오는 글을 보며 우니깐,
저거 우르르 쓰다가
"너한테 함부로 할 수 없다."
함부로 하기 미안하다고
이거 김씨네 때문이라고 쓰고 전부 지운 적이 있어.
그리고 한번은 내 폰 혼잣말만 쓸 때
"뭐라고 썼나 보려고 했는데 따라서 못쓰게 하려고 길게도 썼다"라고 하길래 그럼 쉬라고 했더니 우르르 쓰다가 지웠어.
과장된 욕을 해. 나이도 키도 성별도 이랬다저랬다..
집에만 있고 검색만 하고 해킹도 할 줄 모르고 불법 쓴 적도 없는데.
아무것도 안 한 사람을 사람들이 마녀사냥하고 난리를 치고
애초에 여기 처음 왔을 때 누군지 맞추면 그만 괴롭히겠다고
흉내 내서 괴롭히더니 가해자를 늘리고 사방에 팔아먹고
집에 있던 사람을 별별 가해자로 둔갑하고 장난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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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내 목사 골리앗 등등으로 별별 욕하는 글들)
나한테 쓰는 말인 거 작년에 알았어.
집에서 내가 폰에 혼잣말만 쓰고,
내가 올라오는 글을 보며 우니깐,
저거 우르르 쓰다가
"너한테 함부로 할 수 없다."
함부로 하기 미안하다고
이거 김씨네 때문이라고 쓰고 전부 지운 적이 있어.
그리고 한번은 내 폰 혼잣말만 쓸 때
"뭐라고 썼나 보려고 했는데 따라서 못쓰게 하려고 길게도 썼다"라고 하길래 그럼 쉬라고 했더니 우르르 쓰다가 지웠어.
과장된 욕을 해. 나이도 키도 성별도 이랬다저랬다..
집에만 있고 검색만 하고 해킹도 할 줄 모르고 불법 쓴 적도 없는데.
아무것도 안 한 사람을 사람들이 마녀사냥하고 난리를 치고
애초에 여기 처음 왔을 때 누군지 맞추면 그만 괴롭히겠다고
흉내 내서 괴롭히더니 가해자를 늘리고 사방에 팔아먹고
집에 있던 사람을 별별 가해자로 둔갑하고 장난쳤어.
이제는 저글이 나한테 하는말로
쓰는글이 아닌거 같아. 바꾼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