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예비맘’ 김지혜, 최성욱과 피터지게 싸우던 시절 회상

쓰니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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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채널

‘쌍둥이 예비맘’ 김지혜, 최성욱과 피터지게 싸우던 시절 회상김지혜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지혜가 임신 중 신혼 부부 시절을 회상했다.

23일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5년전 오늘이라고 아이폰 사진첩이 알림해줬어요. 한창 피터지게(?) 싸우던 때인데 사진으로는 괜찮네요? ㅎㅎㅎㅎ역시 심리적으로 혼란스러울때 가장 화려하게 꾸미는게 맞는거 같아요! 나 세상 화려해서 깜짝 놀랐네 ㅎㅎㅎㅎㅎ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와 남편 최성욱의 5년 전 부부 사진이 담겨 있다. 비주얼 부부 투샷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혜는 2007년 걸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현재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남편 최성욱은 지난 2005년 에이스라는 예명과 함께 그룹 파란으로 활동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했고, 이후 6년의 긴 시간 동안 난임을 겪다 최근 시험관에 성공,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전해 뜨거운 축하를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