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담벼락 벽화 봉사, 담벼락에 생기를~

아이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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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중계동에 위치한 평화이 집이 오랜만에 새롭게 생기를 얻었습니다.

낙후되고 갈라진 담벼락 위에 예쁜 색감들이 퍼지면서 길을 지나가는 시민들의 얼굴에도 밝은

미소가 퍼졌는데요.

이는 신천지자원봉사단에서 진행한 '제11-2회 담벼락 이야기' 봉사로 인한 것입니다.

이러한 봉사는 단순한 벽화 봉사가 아닌 낙후된 담벼락에 새롭게 생기를 불어넣어주고,

주변 시민들에게도 사랑과 따뜻함을 전하는 활동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특히 이번에는 '십장생'이라는 주제를 담은 이 벽화는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옛날부터 장수를 상징했던 해,물,산,소나무,거북이,구름 등등...

이러한 자연의 존재들은 사람들의 일상에 꾸준하고 오랫동안 건강과 평안함을 바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는데요.

이러한 벽화봉사를 통해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작은 희망이 싹틔워서,

건강하고 행복이 가득한 나날이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한 자원봉사자는 "도로변에 위치한 건물이다 보니,

시민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벽면의 뾰족한 부분을 모두 제거하였는데,

지나가던 시민이 “부드러워진 벽을 보니 마음이 안정된다”고 이야기해,

큰 보람을 느꼈다"라고 하였는데요.

벽화 봉사는 미술과 봉사가 결합된 활동으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재능을 사회에 기부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또한 한 자원봉사자는 '무더운 날씨였지만 팀워크가 잘 맞아 작업이 원활하게 진행되었고,

주민들과 평화의 집 어르신들의 따뜻한 격려와 반응에 큰 힘을 얻었다'

'벽화가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보며 큰 성취감을 느꼈고, 작업을 마무리한 후 결과물을 함께 바라보며 뿌듯함도 느낄 수 있었다'라며 뿌듯함 심정을 전해왔는데요.



 

 

 


이날 자원봉사 현장에 있었던 노인복지 연합회장은 "2년 전 평화의 집을 아름답게 조성해 주었기에,

이번에도 멋진 포토존으로 만들고자 신천지자원봉사단에 협조를 요청 하였는데,평화의 집은 지역 자치의 공간으로,

신천지자원봉사단이 지역사회 발전과 도시 정비 사업에 기여하며 칭찬받을 만한 활동을 수행하였다”라며 좋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5일에 거쳐서 벽화를 그리느라 몸은 고단했지만 모두가 한 마음이 되서 그린 작품들을 보니 마음은 더 없이 기쁜것 같은데요.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고 가르치신 예수님의 계명대로,

실천신앙을 하고 있는 신천지 자원봉사단임을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여러 계층들에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바로 우리 옆에 있는 소중한 이웃입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사랑을 지역사회에 전하는 신천지 자원봉사단!

사회적인 약자를 위한 일에 적극 동참하는 모습을 통해 지역사회에 한 줄기 빛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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