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박스쿨에 머무는 것은

천주교의민단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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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처럼부자가 라자로를 도울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것에 대해자기가 그런 결정을 내리는 동안에도예언자들이 활동하였다는 것을해당 성경 본문에서 추정할 수 있는데그로부터 부자는 그럴 줄 몰랐다진정 난 몰랐었네 그 노래의 제목처럼몰랐다고 하지만지옥에 갔고마찬가지로 리박스쿨에 머물거나 아니면 그와 유사 관련 단체에 머물러그 논리를 지속하는 동안 지은 죄는지옥에 떨어질 길로 들어서는 것으로서개신교 나간다고 믿음으로 구원되어 하나님의 의를 얻었는데우리가 왜 그런 정죄, 단죄, 심판을 받아야 하느냐라는 것은우선 그것이 잘못이니 빠져나오라는 것은 정죄, 단죄, 심판이 아닌데그렇게 말하는 것은 고해성사가 없어서 죄를 용서받을 뭐랄까사다리가 없어서 자기들은 그러면 그냥 지옥간다라고 되는 것이니까살아날 길이 없으니 정죄, 단죄, 심판을 하는 것이라며강하게 반발하게 되는데 그것은 당연한 것 같다..고해성사가 없어서큰일 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천주교 신자는 잘못했어 너 이 것...그러면 고해성사를 보고 안하면 되니까 그것을 정죄, 단죄 뭐 심판을 했다는 둥그 난리가 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죄를 지어서 용서 받은 적이 없는 것이엿보이고 착한 일이라도 많이 했다면 착한 사마리아인처럼 의인으로 인정받게 되지만착한 일을 많이 하고도 기쁜 소식은 잘못 알아들어 즉, 복음을 잘못 알아들어그런 것으로 구원받는다고 생각하면 굉장히 교만한 사람이다라는 둥순엉터리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남을 판단하지 말라, 심판하지 말라 정죄하지 말라는 개신교 사투리, 단죄하지 말라이런 말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지은 죄가 많고, 그 때마다 어쩌나 하는 고민만 했지어디가서 전부 방황하고 전설의 고향식으로 이해하면 구천을 떠도는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