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가 결혼해서 조카가 있는데
오빠는 해외 거주중이고 새언니 의사에 따라서 언니랑 조카는 지금 한국에 있어요
최근에 저의 이직+새언니 이사로 같은 동네에 살게 되어서 언니가 알바간 날에는 제가 조카를 자주 봐주는데
밥이든 간식이든 맛이 없으면 그대로 뱉어요
아기들이 입맛에 안 맞는 이유식 주면 쭈르륵 흘리듯이요…
조카는 다섯살이에요 ㅠ 언니도 혼내기도 하고 이것저것 시도는 해보는거 같은데 혼내면 그냥 울어버리고 말고…
제가 부모는 아니지만 그래도 조카를 자주 봐주는 지라 방법이 있다면 뭐라도 해보고 싶은데 무작정 혼내기도 어렵고 난감하네요 ㅠ
여기에 아이 있는 분들이 많을거 같아 여쭤봅니다…
맛 없으면 그대로 뱉어버리는 아이 어떻게 교육해야 하나요…??
오빠는 해외 거주중이고 새언니 의사에 따라서 언니랑 조카는 지금 한국에 있어요
최근에 저의 이직+새언니 이사로 같은 동네에 살게 되어서 언니가 알바간 날에는 제가 조카를 자주 봐주는데
밥이든 간식이든 맛이 없으면 그대로 뱉어요
아기들이 입맛에 안 맞는 이유식 주면 쭈르륵 흘리듯이요…
조카는 다섯살이에요 ㅠ 언니도 혼내기도 하고 이것저것 시도는 해보는거 같은데 혼내면 그냥 울어버리고 말고…
제가 부모는 아니지만 그래도 조카를 자주 봐주는 지라 방법이 있다면 뭐라도 해보고 싶은데 무작정 혼내기도 어렵고 난감하네요 ㅠ
여기에 아이 있는 분들이 많을거 같아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