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웬디, 소속사 이적 후 첫 해외 팬미팅 개최…중국 팬들 만남

쓰니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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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오서린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소속사 이적 후 해외 팬미팅을 개최한다.

23일 웬디 공식 채널에는 ‘WENDY SPECIAL FANMEETING IN CHONGQING’ 개최 공지와 함께 포스터가 게재됐다.

안내에 따르면 웬디의 소속사 이적 후 개최되는 이번 스페셜 팬미팅은 내달 12일 중국 충칭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가 모아진다.

 앞서 웬디가 소속된 레드벨벳은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했으며, 지난 4월 웬디와 예리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레드벨벳 활동은 변함없이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한다.

이후 웬디는 같은 달 25일 현 소속사 어센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며, 개인 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

웬디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어센드는 올해 설립된 신생 연예 기획사로, 지난 1월 그룹 프로미스나인의 멤버 송하영, 박지원, 이채영, 이나경, 백지헌과 전속 계역을 체결했다.

어센드엔터테인먼트는 전속 계약 체결 이후 공식 SNS 채널을 함께 오픈해 웬디의 솔로 활동 관련 게시물을 업로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웬디는 지난해 3월 솔로 미니 2집 앨범 ‘Wish You Hell’을 발매해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을 펼쳤으며, 같은 해 8월부터 SBS 파워FM 라디오 ‘웬디의 영스트리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