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5 남친 32살 남자친구가 결혼 전제로 만나자고 해서 타지로 꼬드겨서 왔는데 유흥에 빠져있었더라구요. 다른 글들 봐보면 남자들은 정서적 바람 아니면 눈이 계속 돌아간다고 하는데…맞을까요. 다시 연애 못할거 같고 사람 믿을 수 없을거 같아요. 바람만 안피면 정말 사랑해줄 수 있는데 현실이 너무 힘들고 답답하고 죽을거 같네요. 다들 어떻게 생각 하세요.. 전 채팅부터 시작해서 모든 바람에 다 싫어요..4
바람 안피는 남자분이 있을까요?
다른 글들 봐보면 남자들은 정서적 바람 아니면 눈이 계속 돌아간다고 하는데…맞을까요.
다시 연애 못할거 같고 사람 믿을 수 없을거 같아요.
바람만 안피면 정말 사랑해줄 수 있는데 현실이 너무 힘들고 답답하고 죽을거 같네요. 다들 어떻게 생각 하세요..
전 채팅부터 시작해서 모든 바람에 다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