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작은 음식점에서 한달 조금넘게 알바중인데요 제가 알바가 처음이기도 하고 잘 모르겠어서 결시친에 올립니다.
저보다 2주 늦게 들어온 친구가 있는데 저는 경력이 없는 상태로 들어왔고 이 친구도 경력이 많진 않지만 다른 곳에서 이미 두달정도 일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여기로 왔어요.
저는 지극히 평범한 외모고 이 친구는 이쁘게 생겼습니다.사장님은 40대 남자분이시고 매니저님은 30대 여자분이신데 사장님은 평소에도 누구 이쁘다 누가 이쁘다 이런말을 많이 하세요.그래도 나쁜분은 아니라고 느꼈어요 두분다.
제가 이해가 안가는점 말씀드릴게요
1.온지 3주째 됐을때 매니저 여자분이 너 쟤보다 일 못하면 어쩌냐 너가 먼저 왔으니 쟤보다 잘해야지 라고 하셨어요
제가 이 가게엔 먼저 왔지만 저는 무경력이고 그 친구는 두달정도 다른곳에서 일을 하고 있는거 뻔히 아시는데 왜 그런말을 하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저보고 그냥 잘좀해라 왜 아직도 못하냐 이렇게 말씀 하셨다면 전혀 문제가 없지만 저보다 더 경력이 있는걸 알면서 비교하니 좀 그랬어요
2.그 친구가 일할때 밀리면 사장님이 직접 도와주시면서 이해해주십니다.바쁜것도 아니고 손님이 별로 없을때 그래요….저랑 같이
일할때마다 그 친구를 항상 사장님이 옆에서 도와주고 계세요 지금도요…하지만 제가 일하다 밀리면(사람이 많았음)그냥 짜증내십니다 아직도 그게 안되냐며
3.저번주 토요일 저녁에 최고로 바쁜때였는데 그 친구가 패킹을 하고 제가 홀을 혼자 봤어요.원래 큰곳도 아니고 이렇게까지 사람이 많은적이 없었는데 밖에서 줄까지 서있을 정도로 바빴는데 그래도 크게 밀리진 않고 잘 끝냈습니다.그 사이에 실수를 하나 한게 있는데(두 손님이 같은 메뉴를 시켰는데 먼저 시킨쪽에 줘야할걸 나중에 시킨쪽에줌) 그걸로 엄청 혼났습니다.당연히 실수를 했으니 혼나는게 맞고 그거에 대한 불만은 없는데 안바쁠때 그 친구가 이런 실수를 하면 뭐라고 안해요…제가 실수를 많이 하는편도 아닙니다 평소에
그 친구는 결국 다른 일하는곳 그만두고 여기서 일주일에 5일을 일하고 사장님과 많이 친해졌어요.사장님이 그냥 거기 그만두고 여기로 오라고 했다고 하네요
제딴엔 미화시키지 않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적어 봤는데 아마 제가 초보고 잘 모르다 보니 저도 인지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직 부족한 점도 있고 베테랑 처럼 일처리 못한다는거 인정합니다
어른들이(30대이상) 보시기엔 제가 일을 못해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그 친구가 이뻐서 좀 너그러운걸까요 아니면 둘다일까요?
팩트로 조언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일을 못해서 일까요 아니면 외모차별 일까요?
저보다 2주 늦게 들어온 친구가 있는데 저는 경력이 없는 상태로 들어왔고 이 친구도 경력이 많진 않지만 다른 곳에서 이미 두달정도 일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여기로 왔어요.
저는 지극히 평범한 외모고 이 친구는 이쁘게 생겼습니다.사장님은 40대 남자분이시고 매니저님은 30대 여자분이신데 사장님은 평소에도 누구 이쁘다 누가 이쁘다 이런말을 많이 하세요.그래도 나쁜분은 아니라고 느꼈어요 두분다.
제가 이해가 안가는점 말씀드릴게요
1.온지 3주째 됐을때 매니저 여자분이 너 쟤보다 일 못하면 어쩌냐 너가 먼저 왔으니 쟤보다 잘해야지 라고 하셨어요
제가 이 가게엔 먼저 왔지만 저는 무경력이고 그 친구는 두달정도 다른곳에서 일을 하고 있는거 뻔히 아시는데 왜 그런말을 하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저보고 그냥 잘좀해라 왜 아직도 못하냐 이렇게 말씀 하셨다면 전혀 문제가 없지만 저보다 더 경력이 있는걸 알면서 비교하니 좀 그랬어요
2.그 친구가 일할때 밀리면 사장님이 직접 도와주시면서 이해해주십니다.바쁜것도 아니고 손님이 별로 없을때 그래요….저랑 같이
일할때마다 그 친구를 항상 사장님이 옆에서 도와주고 계세요 지금도요…하지만 제가 일하다 밀리면(사람이 많았음)그냥 짜증내십니다 아직도 그게 안되냐며
3.저번주 토요일 저녁에 최고로 바쁜때였는데 그 친구가 패킹을 하고 제가 홀을 혼자 봤어요.원래 큰곳도 아니고 이렇게까지 사람이 많은적이 없었는데 밖에서 줄까지 서있을 정도로 바빴는데 그래도 크게 밀리진 않고 잘 끝냈습니다.그 사이에 실수를 하나 한게 있는데(두 손님이 같은 메뉴를 시켰는데 먼저 시킨쪽에 줘야할걸 나중에 시킨쪽에줌) 그걸로 엄청 혼났습니다.당연히 실수를 했으니 혼나는게 맞고 그거에 대한 불만은 없는데 안바쁠때 그 친구가 이런 실수를 하면 뭐라고 안해요…제가 실수를 많이 하는편도 아닙니다 평소에
그 친구는 결국 다른 일하는곳 그만두고 여기서 일주일에 5일을 일하고 사장님과 많이 친해졌어요.사장님이 그냥 거기 그만두고 여기로 오라고 했다고 하네요
제딴엔 미화시키지 않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적어 봤는데 아마 제가 초보고 잘 모르다 보니 저도 인지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직 부족한 점도 있고 베테랑 처럼 일처리 못한다는거 인정합니다
어른들이(30대이상) 보시기엔 제가 일을 못해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그 친구가 이뻐서 좀 너그러운걸까요 아니면 둘다일까요?
팩트로 조언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