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주년’ 아이비 “한 번도 상큼했던 적 없어..워낙 노안”(‘정희’)

쓰니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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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이비가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24일 방송된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아이비가 출연했다.


이날 아이비는 20주년을 맞은 것에 대해 “저는 제 생일도 잘 안챙기는데, 20주년은 팬들과는 특별한 시간을 갖고 싶어서 만들어보려 한다”라고 말했다.


데뷔 당시를 떠올린 아이비는 “제가 한번도 상큼했던 적이 없었다. 20년 전 사진을 보면 지금이랑 비슷하다. 그때 워낙 노안이었다”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