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방송된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아이비가 출연했다.
아이비는 오는 7월 5일 개막하는 연극 ‘2시 22분-A GHOST STORY’에 출연한다. 아이비는 “2010년에 데뷔해서 계속 뮤지컬만 10년이 넘게 하다가 첫 연극 데뷔작이었다”며 잘하고 싶어서 연기레슨까지 받았다고 말했다.
아이비는 “연기레슨이나 노래레슨은 때때로 받긴 했는데 첫 연극이다 보니 잘하고 싶어서 되게 유명한 연출 겸 연기 선생님이 계신다. 한 번에 무려 레슨비가 50만원이다. 그래서 고민을 했는데 색다른 접근 방식으로 연기를 가르쳐주셔서 너무 재밌게 했었던 기억이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이비 “유명한 연출 선생님에게 연기 수업 받아..레슨비 무려 50만원”(‘정희’)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이비가 첫 연극 도전하던 때를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아이비가 출연했다.
아이비는 오는 7월 5일 개막하는 연극 ‘2시 22분-A GHOST STORY’에 출연한다. 아이비는 “2010년에 데뷔해서 계속 뮤지컬만 10년이 넘게 하다가 첫 연극 데뷔작이었다”며 잘하고 싶어서 연기레슨까지 받았다고 말했다.
아이비는 “연기레슨이나 노래레슨은 때때로 받긴 했는데 첫 연극이다 보니 잘하고 싶어서 되게 유명한 연출 겸 연기 선생님이 계신다. 한 번에 무려 레슨비가 50만원이다. 그래서 고민을 했는데 색다른 접근 방식으로 연기를 가르쳐주셔서 너무 재밌게 했었던 기억이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