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170㎝인데‥하루만에 2㎏ 빠져 46㎏ “죽겠다 살려줘”

쓰니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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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겸 배우 이주연이 하루 만에 2kg가 빠졌다고 밝혔다.

키 170cm로 알려진 이주연은 6월 24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46.7kg이 된 몸무게를 인증했다.

이주연은 대장내시경 약 섭취 인증샷과 함께 죽 사진을 공개하며 "하루 비웠다고 살이 2kg 빠졌네"라고 알렸다. 어머니와 통화 중인 사진을 공개하면서는 "죽겠다.. 살려줘 엄마", "아프지 말자"고 덧붙였다.

한편 이주연은 최근 빅뱅 지드래곤과 6년 만 재결합설에 휩싸였으나 지드래곤 소속사 측이 "최근 계속해서 의혹이 재기되고 있는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는 공식입장을 발표했다.